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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9월, 2차 새로운 포럼' 개최
전문가적 업무역량 강화ㆍ도정 발전 방향 모색
박동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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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3/09/21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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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도는 인공지능ㆍ바이오ㆍ경제ㆍ농생명ㆍ문화ㆍ관광 등 최신 이슈에 대한 전문가 초청 특강 및 토론을 통해 업무역량을 강화하고 도정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21일 청사 중회의실에서 '9월 2차 새로운 포럼'을 개최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전북도청  © 박동일 기자

 

▲ 김관영 전북지사가 인사말을 통해 "바이오라고 하면 전북이 다른 지역에 비해 회의적인 의견이 있는 것도 사실이지만, 2차전지 때와 마찬가지로 우리가 도전하겠다는 마음으로 열심히 준비하면 또 다른 기적을 충분히 만들어 낼 수 있는 만큼, 바이오 관련 연구기관과 기반시설을 잘 조합하고 준비해 나가자"는 당부의 말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전북도청  © 박동일 기자



 

 

전북도는 인공지능ㆍ바이오ㆍ경제ㆍ농생명ㆍ문화ㆍ관광 등 최신 이슈에 대한 전문가 초청 특강 및 토론을 통해 업무역량을 강화하고 도정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21'92차 새로운 포럼'을 개최했다.

 

김관영 지사는 이날 청사 중회의실에서 부지사ㆍ실, 국장 등 간부 공무원과 출연기관장 및 직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730분부터 850분까지 '바이완업 활성화'를 주제로 공부하고 열띤 토론을 진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최근 정부는 지난 5월 국가 첨단 전략 산업으로 기존 반도체ㆍ디스플레이ㆍ이차전지에 이어 바이오를 추가 지정했고 올해 하반기 바이오 특화단지를 공고해 내년 상반기 지정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바이오라고 하면 전북이 다른 지역에 비해 회의적인 의견이 있는 것도 사실이지만, 2차전지 때와 마찬가지로 우리가 도전하겠다는 마음으로 열심히 준비하면 또 다른 기적을 충분히 만들어 낼 수 있는 만큼, 바이오 관련 연구기관과 기반시설을 잘 조합하고 준비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특강에 나선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손미영 센터장은 '미니장기, 오가노이드 기술개발 및 활용 사례'를 주제로 "오가노이드는 장기유사체ㆍ유사 장기 또는 미니 장기라고 불리며 줄기세포를 시험관에서 키워 사람의 장기 구조와 같은 조직을 구현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생명연에서 만든 장 오가노이드는 실제 장기와의 유사도가 매우 높아 세계적으로도 높은 수준"이라며 "오가노이드는 향후 동물 실험을 완전히 대체 할 수 있어 그 중요성이 더욱 커가고 있고 오가노이드는 신약 물질 개발과 재생 치료제 등으로 상용화돼 산업으로 활성화돼야 더욱 성장할 수 있다"고 제시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and assumes that there ar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Jeonbuk-do holds '2nd new forum in September'

Strengthening professional work capabilities and seeking development directions for provincial administration

 

Reporter Park Dong-il

 

Jeonbuk Province held the '2nd New Forum in September' on the 21st to strengthen business capabilities and seek directions for provincial government development through special lectures and discussions by experts on the latest issues such as artificial intelligence, bio, economy, agricultural life, culture, and tourism. did.

 

On this day, Governor Kim Kwan-young studied the topic of 'Vitalization of Bywanup' from 7:30 to 8:50 in the central conference room of the government building with about 70 people in attendance, including the vice-governor, office, and director, senior officials, heads of participating organizations, and employees, and gave a heated discussion. We had time to discuss.

 

At this event, Governor Kim explained, "Recently, the government additionally designated bio as a national high-tech strategic industry in May, following the existing semiconductors, displays, and secondary batteries, and plans to announce a bio specialized complex in the second half of this year and designate it in the first half of next year."

 

He said, "It is true that Jeonbuk has more skeptical opinions than other regions when it comes to bio, but just like with secondary batteries, if we prepare hard with the spirit of taking on the challenge, we can create another miracle, so we will open a bio-related research institute." "Let's combine and prepare the infrastructure and infrastructure well," he urged.

 

Director Miyoung Son of the Korea Research Institute of Bioscience and Biotechnology gave a special lecture on the topic of 'Mini-organ and organoid technology development and use cases.' "It is the implementation of the same organization," he said.

 

He went on to say, "The intestinal organoids created by Korea Life Research Institute have a very high similarity to actual organs and are of a world-class standard." He added, "The importance of these organoids is growing as they can completely replace animal testing in the future, and organoids are used as new drug substances." "It can only grow further if it is developed and commercialized as a regenerative treatment and activated as an industry," he sugges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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