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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ㆍ완주 '10차 상생 협약' 체결
전북혁신도시 체육공원 조성… 양 지역 협치 의지 다져
이도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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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4/02/06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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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와 완주군이 전북혁신도시 인근 이서면에 파크골프장과 테니스장ㆍ풋살장 구죽을 골자로 지난 2022년에 체결된 1차 협약 사항인 '힐링공원 조성 사업' 대상지인 상관저수지에서 10차 상생 협약을 체결했다, 【김관영(가운데) 전북지사ㆍ우범기(왼쪽) 전주시장ㆍ유희태(오른쪽) 완주군수가 전주시민과 완주군민이 이용할 수 있는 전북혁신도시 체육공원 조성을 골자로 서명한 협약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 전북특별자치도청  © 김현종 기자

 

 

▲ 김관영 지사가 "상호 신뢰와 소통을 바탕으로 체결된 전주ㆍ완주 10차 상생 협력 사업은 지역주민들의 건강증진은 물론 생활 스포츠를 통한 양 지역 교류가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더 많은 주민 복지와 상생발전 할 수 있는 협력사업이 내실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는 의지를 밝히고 있다. / 사진제공 = 전북특별자치도청   © 김현종 기자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와 완주군이 전북혁신도시 인근 이서면에 파크골프장과 테니스장ㆍ풋살장 구죽을 골자로 610차 상생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완주군 상관저수지에서 체결된 협약식은 김관영 지사와 우범기 전주시장ㆍ유희태 완주군수와 지역주민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주시민과 완주군민이 이용할 수 있는 전북혁신도시 체육공원 조성에 따른 의지를 확인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상관저수지는 지난 2022년에 체결된 1차 협약 사항인 '힐링공원 조성 사업'대상지로 전북특별자치도 출범 이후 첫 번째로 보폭을 확대해 각별한 의미가 담겼다.

 

김관영 지사는 이 자리에서 "전주ㆍ완주 10차 상생 협력 사업은 지역주민들의 건강증진은 물론 생활 스포츠를 통한 양 지역 교류가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한다""앞으로 더 많은 주민 복지와 상생발전 할 수 있는 협력사업 발굴을 위해 노력할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주문했다.

 

그러면서 "상호 신뢰와 소통을 바탕으로 체결된 사업들이 내실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완주ㆍ전주가 맞닿아 생활권을 공유하는 지역인 혁신도시 내 생활 체육 시설 조성이 핵심으로 담겨 양 지역주민 편익 증진 및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킬 수 있다는 면에서 상생 협력의 진정한 의미를 보여주는 사업으로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난 1년간 협약을 통해 속도감 있게 추진한 24개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 될 수 있도록 철저하게 관리하는 등 향후 추진될 사업들 역시 양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 진정성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전주ㆍ완주 통합 관련 논란을 불식시키고 상생 협력 사업의 본래 취지대로 진행하기 위해 1차 협약 사업 대상지인 상관저수지에서 협약을 추진하는데 큰 의미가 있다"고 제시했다.

 

끝으로 "양 지역 경계에 있는 주민들이 실생활에서 체감하고 편익을 위해 지금까지 발굴하지 못한 분야의 사업까지 적극적으로 발굴하는 등 양 지역이 상생하고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and assumes that there ar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Jeonju-Wanju '10th win-win agreementsigned

Construction of Jeonbuk Innovation City Sports ParkStrengthening the will for cooperation between the two regions

 

Reporter Lee Do-hyung

 

Jeonju City and Wanju-gun, Jeonbuk Special Self-Governing Province signed the 10th win-win agreement on the 6th, focusing on the construction of a park golf course, tennis court, and futsal field in Iseo-myeon near Jeonbuk Innovation City.

 

The agreement signed at the Sangwan Reservoir in Wanju-gun on this day was attended by about 20 people, including Governor Kim Kwan-young, Jeonju Mayor Woo Beom-ki, Wanju-gun Mayor Yoo Hee-tae, and local residents, and was a form of confirmation of the will to create a sports park in Jeonbuk Innovation City that Jeonju and Wanju residents can use. It went ahead.

 

In particular, the Sangwan Reservoir is the subject of the 'Healing Park Creation Project', which was the subject of the first agreement signed in 2022, and has special meaning as it has expanded its stride for the first time since the launch of Jeonbuk Special Self-Governing Province.

 

Governor Kim Gwan-young said at the meeting, "The 10th win-win cooperation project between Jeonju and Wanju is expected to improve the health of local residents as well as promote exchanges between the two regions through lifestyle sports." "I have no doubt that we will make efforts to discover cooperative projects," he ordered.

 

He said, "We will do our best to ensure that the projects concluded based on mutual trust and communication are carried out effectively."

 

Jeonju Mayor Woo Beom-ki said, "The key is the creation of sports facilities in the Innovation City, an area where Wanju and Jeonju share a living area, showing the true meaning of win-win cooperation in that it can improve the convenience of residents in both regions and revitalize the local economy. “I think of it as a business," he emphasized.

 

He continued, "We will strive to ensure that the 24 projects that have been promoted through agreements over the past year can be carried out quickly without a hitch, and that future projects will also be implemented with sincerity by reflecting the opinions of residents in both regions." He promised.

 

Wanju County Mayor Yoo Hee-tae suggested, "It is significant to promote the agreement at the Sangwan Reservoir, the target of the first agreement project, in order to dispel the controversy related to the integration of Jeonju and Wanju and proceed with the original purpose of the win-win cooperation project."

 

Lastly, he added, "We will actively cooperate so that the two regions can coexist and grow together, including by actively discovering projects in fields that have not been discovered so far in order to provide the residents on the border of the two regions with the benefits they can feel in their daily li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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