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부안해경 '신형 연안구조정' 취역
변산 앞바다 지킨다… 사고 대응능력 강화 기대
김현종 기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24/02/27 [17:20]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저수심 해역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특화된 신형 연안구조정(S-57정)이 전북 부안해양경찰서 변산파출소에 배치돼 27일 격포항 관공선 전용부두에서 취역식을 갖고 본격적인 해상치안 업무에 돌입하고 있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 김현종 기자

  

▲ 부안해양경찰서 서영교(총경 = 오른쪽) 서장과 권익현(오른쪽에서 두 번째) 부안군수ㆍ전주지방검찰청 이시전(가운데) 정읍지청장ㆍ전북해양경찰경우회 전현명(왼쪽 첫 번째) 회장 등 참석자들이 식순에 따라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 김현종 기자

  

▲ 부안해양경찰서 송규하(경정) 해양안전과장이 경과보고 및 신형 연안구조정(S-57정) 주요 제원을 설명하고 있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 김현종 기자

  

▲ 부안해양경찰서 서영교(총경 = 왼쪽) 서장이 변산파출소 이요섭(오른쪽) 경장(승)에게 표창장을 수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 김현종 기자

  

▲ 부안해양경찰서 서영교(총경 = 왼쪽) 서장이 변산파출소 윤찬기(경감 = 오른쪽) 소장에게 '명명장'을 수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 김현종 기자

  

▲ 부안해양경찰서 서영교(총경) 서장이 "취역식에 함께한 참석자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며 "변산 해역은 바다 가족의 어업과 국민의 해양레저 활동이 매우 활발하게 이뤄지는 곳으로 신형 연안구조정이 배치돼 범죄 단속과 해양오염 방제 및 각종 사고에 신속한 초기대응으로 안전한 바다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히고 있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 김현종 기자

  

▲ 권익현 부안군수가 축사를 통해 "해상안전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 신형 연안구조정 취역은 안전한 레저활동 보장은 물론 부안의 위상을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며 "신형 연안구조정(S-57정) 승조원들의 건승과 안전 항해를 기원한다"는 덕담을 건네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최광배   © 김현종 기자

  

▲ 27일 전북 부안군 격포항 관공선 전용부두에서 열린 신형 연안구조정(S-57정) 취역식에서 부안해양경찰서 서영교(총경 = 가운데)이 권익현(오른쪽에서 다섯 번째) 부안군수와 전주지방검찰청 이시전(왼쪽에서 다섯 번째) 정읍지청장 및 전북해양경찰경우회 전현명(왼쪽에서 세 번째) 회장 등 주요 참석자들과 테이프 커팅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 김현종 기자

  

▲ 부안해양경찰서 서영교(총경 = 왼쪽 첫 번째) 서장이 권익현(왼쪽에서 두 번째) 부안군수ㆍ전주지방검찰청 이시전(왼쪽에서 세 번째) 정읍지청장 등 주요 참석자와 시승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 김현종 기자

  

▲ 권익현(왼쪽) 부안군수가 신형 연안구조정(S-57정)에 탑승해 변산 앞바다를 점검한 뒤 아름답고 풍요로운 부안의 바다를 지키는 파수꾼으로 군민과 레저객들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고 안전한 바다를 만들어가는데 선봉장 역할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아 첫발을 내딛고 있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 김현종 기자

  

▲ 부안해양경찰서 서영교(총경 = 오른쪽) 서장이 권익현(왼쪽) 부안군수와 환담을 나누며 리셉션 장소로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 김현종 기자



 

 

저수심 해역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특화된 '신형 연안구조정(S-57)'이 전북 부안해양경찰서 변산파출소에 배치됐다.

 

27일 부안군 격포항 관공선 전용부두에서 취역식을 갖고 본격적인 해상치안 업무에 돌입한 연안구조정 S-57정은 17톤급 알루미늄 선체에 길이 11.5mㆍ폭 3.7mㆍ흘수 0.6m로 수심이 낮은 해역에서도 원활한 운용이 가능하다.

 

최대속력 35노트(시속 65)로 긴급한 상황에서도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다.

 

특히 위치 유지시스템과 통합 항해시스템 등 최신 장비와 자체 모터로 추진이 가능한 구조용 서프보드가 탑재돼 각종 해양 사고 발생 시 신속한 인명구조 작업에 최적화된 성능을 갖췄다.

 

이날 취역식에는 부안해양경찰서 서영교(총경) 서장과 권익현 부안군수ㆍ전주지방검찰청 이시전 정읍지청장ㆍ소철환(소방정) 부안소방서장ㆍ전북해양경찰경우회 전현명 회장을 비롯 지역 각 기관ㆍ단체장 및 협력단체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취역식은 주요 참석자 소개ㆍ국민의례ㆍ경과보고ㆍ업무 유공자 표창ㆍ명명장 수여ㆍ인사말ㆍ축사ㆍ테이프 커팅ㆍ함정 순시ㆍ기념촬영ㆍ시승ㆍ리셉션 등의 순으로 약 1시간 동안 진행됐다.

 

부안해양경찰서 서영교(총경) 서장은 "취역식에 함께한 참석자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변산 해역은 바다 가족의 어업과 국민의 해양레저 활동이 매우 활발하게 이뤄지는 곳으로 신형 연안구조정이 배치돼 범죄 단속과 해양오염 방제 및 각종 사고에 신속한 초기대응으로 안전한 바다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권익현 군수는 축사를 통해 "부안군은 풍요로운 칠산 바다를 중심지로 황금어장에서 어업활동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고 크루즈선 출항과 마리나항만 조성이 가시화돼 서해안 제일의 해양관광 도시로 발돋움하고 있다""해상안전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 신형 연안구조정 취역은 안전한 레저활동 보장은 물론 부안의 위상을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사고 발생 이후 골든타임을 지켜내는 체계적이고 훌륭한 대응보다는 예방 활동으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최신예 연안구조정이 아름답고 풍요로운 부안의 바다를 지키는 파수꾼으로 군민과 레저객들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고 안전한 바다를 만들어가는데 선봉장 역할을 다할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S-57정 승조원들의 건승과 안전 항해를 기원한다"는 덕담을 건넸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and assumes that there ar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Buan Coast Guard's 'new coastal rescue boat' commissioned

Protecting the sea off ByeonsanExpected to strengthen accident response capabilities

 

Reporter Kim Hyun-jong

 

A new specialized coastal rescue boat(S-57 boat) capable of operating in low-depth waters was deployed at the Byeonsan Police Station of the Buan Marine Police Station in Jeollabuk-do.

 

The coastal rescue boat S-57, which began full-scale maritime security work after a commissioning ceremony at the government ship dock at Gyeokpo Port, Buan-gun on the 27th, has a 17-ton aluminum hull with a length of 11.5m, a width of 3.7m, and a draft of 0.6 m, enabling smooth operation even in shallow waters. do.

 

With a maximum speed of 35 knots(65 km/h), it can respond quickly even in emergency situations.

 

In particular, it is equipped with the latest equipment, such as a position maintenance system and an integrated navigation system, and a rescue surfboard that can be propelled by its own motor, so it has performance optimized for rapid life-saving work in the event of various marine accidents.

 

At the commissioning ceremony on this day, Buan Coast Guard Chief Seo Young-kyo (Chief Inspector), Buan County Governor Kwon Ik-hyun, Jeonju District Prosecutors' Office Jeongeup Branch Chief Lee Si-jeon, Buan Fire Station Chief So Cheol-hwan (Fire Jeong), Jeonbuk Coast Guard Association Chairman Jeon Hyeon-myeong, as well as heads of various local institutions and organizations and cooperative organizations. It was a great success with over 100 members in attendance.

 

The commissioning ceremony was held for about an hour in the following order: introduction of key attendees, national ceremony, progress report, commendation for meritorious work, awarding of a distinguished medal, greetings, congratulatory remarks, tape cutting, ship inspection, commemorative photo, test drive, and reception.

 

Chief Seo Yeong-gyo(Chief Inspector) of the Buan Coastal Police Station said, "I would like to express my sincere gratitude to all those who attended the commissioning ceremony." He added, "The Byeonsan sea area is a place where fishing for marine families and marine leisure activities for the public are very active, and the new coastal rescue boat has been deployed to prevent crime. We will continue to do our best to create a safe sea through crackdowns, marine pollution control, and quick initial response to various accidents," he said.

 

County Governor Kwon Ik-hyeon said in a congratulatory speech, "Buan-gun is growing into the best marine tourism city on the west coast with active fishing activities taking place in the golden fishing grounds centered around the rich Chilsan Sea, and the departure of cruise ships and the creation of a marina port are becoming visible," adding, "Maritime safety. I have no doubt that the commissioning of a new coastal rescue boat will serve as an opportunity to not only ensure safe leisure activities but also raise Buan's status to the next level," he said.

 

He continued, "I think it is more important to prevent accidents in advance through preventive activities rather than a systematic and excellent response to protect the golden time after an accident occurs," and added, "The state-of-the-art coastal rescue boat serves as a sentinel to protect the beautiful and abundant sea of ​​Buan, providing residents and leisure activities." "I have no doubt that it will serve as a strong fence for guests and a leader in creating a safe sea," he added.

 

At the same time, he said, "I wish the S-57 crew good health and safe navigation."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도배방지 이미지


'붕어섬 생태공원' 발길 닿은 곳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