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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병원 간호국 '수간호사 워크숍' 개최
의료현장 중추적 역할ㆍ수평적 간호문화 구축 '다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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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4/02/29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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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 예수병원 신충식(앞줄 가운데) 병원장이 한국전통문화전당에서 열린 '2024년 수간호사 워크숍'에 참석한 간호국 직원들과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예수병원  © 김현종 기자



 

 

호남 최초 근대 의료기관인 '예수병원' 간호국이 의료현장에서 중추적 역할 의지를 다짐했다.

 

전주 예수병원 간호국은 최근 한국전통문화전당에서 '간호관리자를 위한 문제해결 전략'을 주제로 '2024년 수간호사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간호국 수간호사를 비롯 감염관리실ㆍQPS(환자안전 관리요원)실 등 간호 리더 32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성희 교육과장 사회로 성황리에 열렸다.

 

특히 지역 내 의료기관 간호관리자로 문제해결 능력 향상 및 자격을 갖춘 중간관리자 역량 강화와 소통의 장을 통해 위기관리 능력을 높이기 위한 차원으로 마련됐다.

 

한순희 간호국장은 이 자리에서 "타지역에서 전주를 찾게 하는 전북 최고의 병원이 될 수 있도록 최고의 간호를 제공해 환자와 지역사회 주민의 건강지킴이가 되자"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개방적이고 수평적으로 함께 성장하는 간호문화를 구축해 구성원이 행복한 간호현장ㆍ간호의 미래를 열어가는 신뢰받는 간호국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and assumes that there ar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Jesus Hospital Nursing Department held 'Head Nurse Workshop'

'Pledge to play a pivotal role in the medical field and build a horizontal nursing culture'

 

Reporter Kim Hyun-jong

 

The nursing department of 'Jesus Hospital', Honam's first modern medical institution, pledged to play a central role in the medical field.

 

The Nursing Department of Jeonju Jesus Hospital recently held the '2024 Head Nurse Workshop' at the Korea Traditional Culture Center under the theme of 'Problem Solving Strategies for Nursing Managers'.

 

This workshop was held successfully with the participation of 32 nursing leaders from the infection control department and QPS(patient safety management personnel) department, as well as the head nurse of the nursing department, and moderated by Lee Seong-hee, head of the education department.

 

In particular, it was designed to improve the problem-solving skills of nursing managers at medical institutions in the region and to enhance crisis management capabilities through strengthening the capabilities of qualified middle managers and providing a forum for communication.

 

Director of Nursing Han Soon-hee said at the meeting, "Let us become the best hospital in Jeonbuk that attracts people from other regions to Jeonju and become the health guardian of patients and community residents by providing the best nursing care."

 

At the same time, he expressed his will to "build a nursing culture that grows together in an open and horizontal manner, creating a nursing field where members are happy and a trusted nursing bureau that opens up the future of nurs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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