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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시장 야시장 '문화예술마당' 개막
12월까지… 매주 금ㆍ토요일, 오후 5시~11시까지
김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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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4/04/19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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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 남부시장 하늘정원에서 우범기(오른쪽 앞줄) 시장이 전주시의회 이기동 의장을 비롯 남부시장 오귀성 번영회장 등 야시장 상인 등 주요 참석자와 '문화예술마당 개막식' 퍼포먼스를 연출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전주시청  © 김가영 기자

 

▲ 우범기(오른쪽 두 번째) 전주시장이 '문화예술마당 개막식' 직후 다양한 먹거리와 소품을 판매하는 남부시장 야시장 32개 매대를 순차적으로 이동하며 노고를 격려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전주시청   © 김현종 기자



 

 

전주 남부시장 야시장이 소규모 상시 문화예술공연과 시즌별 테마 행사 및 이벤트로 오는 12월까지 매주 금~토요일 오후 5시부터 11시까지 운영된다.

 

전주시는 19남부시장 하늘정원에서 우범기 시장과 전주시의회 이기동 의장을 비롯 남부시장 오귀성 번영회장 등 야시장 상인과 관광객 등이 참석한 가운데 '문화예술마당 개막식'을 갖고 올해 10주년을 맞은 남부시장 야시장의 무한한 성장과 발전을 기원했다.

 

이날 개막식에 앞서 전주시와 상인회가 야시장의 문을 여는 합동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인디밴드와 K-Pop 댄스 등 지역 예술인들의 다채로운 공연과 야시장을 방문한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가 풍성하게 열렸다.

 

개막식을 갖고 본격적으로 운영에 돌입한 남부시장 야시장 활성화를 위해 매주 문화공연과 이벤트가 진행된다.

 

특히 오는 5월 가정의 달과 7월 여름방학 시즌에는 특별 이벤트도 계획돼 있다.

 

지난 201410월 첫선을 보인 '남부시장 야시장'은 올해 32개 매대에서 다양한 먹거리와 소품이 판매된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축사를 통해 "남부시장 야시장은 전통시장의 활기와 먹거리ㆍ밤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전주를 대표하는 야간관광 거점"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야시장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이 전주의 맛과 멋을 즐길 수 있도록 앞으로도 먹거리ㆍ볼거리ㆍ즐길거리가 풍성한 시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전주시는 남부시장 야시장이 한옥마을과 더불어 관광객이 찾는 야간관광 필수코스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만큼, '완산공원 꽃동산ㆍ서학예술마을ㆍ완산벙커 더 스페이스(오는 6월 시범 운영 예정)' 등과 연계해 구도심 관광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and assumes that there ar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Jeonju Nambu Market night market 'Culture and Arts Plaza' opens

Until DecemberEvery Friday and Saturday, 5:00 PM to 11:00 PM

 

Reporter Kim Ga-young

 

Jeonju Nambu Market Night Market will be open from 5 PM to 11 PM every Friday and Saturday until December with small-scale cultural and artistic performances and seasonal themed events and events.

 

Jeonju City held the 'Culture and Arts Plaza Opening Ceremony' at Nambu Market Sky Garden on the 19th with Mayor Woo Beom-ki, Jeonju City Council Chairman Lee Ki-dong, Nambu Mayor Prosperity Chairman Oh Gwi-seong, night market merchants and tourists in attendance, and Nambu Market Night Market celebrated its 10th anniversary this year. I prayed for infinite growth and development.

 

Prior to the opening ceremony, Jeonju City and the merchant association held a joint performance to open the night market, followed by various performances by local artists such as indie bands and K-Pop dance, and various events in which citizens visiting the night market could directly participate.

 

Cultural performances and events are held every week to revitalize the Nambu Market night market, which began operation in earnest after the opening ceremony.

 

In particular, special events are planned for Family Month in May and the summer vacation season in July.

 

'Nambu Market Night Market', which debuted in October 2014, sells a variety of food and accessories at 32 stalls this year.

 

Jeonju Mayor Woo Beom-ki said in his congratulatory speech, "Nambu Market Night Market is Jeonju’s representative night tourism base where you can enjoy the liveliness of the traditional market, food, and the atmosphere of the night."

 

He added, "We will continue to provide continued interest and support so that the night market can grow into a market with abundant food, things to see, and things to enjoy so that citizens and tourists who visit the night market can enjoy the taste and style of Jeonju."

 

Meanwhile, Jeonju City's Nambu Market Night Market, along with the Hanok Village, has established itself as an essential night tour for tourists, so it is linked with 'Wansan Park Flower Garden, Seohak Art Village, and Wansan Bunker the Space(scheduled for pilot operation in June)' It is expected that it will greatly contribute to revitalizing downtown tour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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