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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소식선교회, 여름캠프 3차 '개막'
박옥수 목사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새로운 변화" 강조
기사입력: 2017/08/09 [21:31]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신석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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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쁜소식선교회가 3박 4일간의 일정으로 개최하는 국내 최대 신앙캠프인 '제46회 3차 여름캠프'가 오는 12일까지 "땅 끝까지 복음을‧끝 날까지 주님과"를 주제로 강원도 강릉과 경북 김천 대덕수양관에서 열린다.  (3차 여름캠프에 참석한 기쁜소식선교회 청년‧장년‧부인 등 2,500여명이 대덕수양관에서 9일 오후 7시 첫 예배를 갖는 것으로 공식 일정에 돌입하고 있다)     © 신석진 기자

 

▲  개막식에 앞서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아니하노니"라는 주제로 기쁜소식선교회 익산지역 한 성도의 이야기가 리얼스토리로 공연되고 있다.     © 신석진 기자

 

▲  기쁜소식 전주교회 성도들이 '우리의 믿음 나누며‧주를 찬양하라'를 특송하고 있다.     © 신석진 기자

 

▲  기쁜소식선교회 3차 여름캠프가 경북 김천 대덕수양관에서 류홍열(기쁜소식 전주교회 시무) 목사의 기도로 막을 올리고 있다.     © 신석진 기자

 

▲  3차 여름캠프 주 강사인 박옥수(기쁜소식 강남교회 시무) 목사가 말씀의 시간을 통해 "특정한 색을 보지 못하는 색맹이 있듯이 성경에서 죄를 해결하고 의인으로 만들어 주신 것을 모르는 의인색맹이 있어 안타깝다"는 심경을 토로하고 있다     © 신석진 기자

 

▲  박옥수(기쁜소식 강남교회 시무) 목사가 설교를 통해 "여러분의 모든 죄는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을 통해 영원하고 완전하게 씻어졌으니 마음의 문을 열고 복음을 받아들여 복(福)을 입기를 바란다"고 당부하고 있다.     © 신석진 기자

 

▲  3차 여름캠프 개막식에서 설교에 나선 박옥수 목사가 "자신의 마음속에 하나님이 살아있는 영적인 사람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구속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 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자 되었느니라'는 로마서 3장 24절과 '너희 중에 이와 같은 자들이 있더니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과 우리 하나님의 성령 안에서 씻음과 거룩함과 의롭다 하심을 얻었느니라'는 고린토전서 6장 11절의 말씀을 기억하고 있다"고 강조하고 있다.     © 신석진 기자


 

 

종합기쁜소식선교회가 34일간의 일정으로 개최하는 국내 최대 신앙캠프인 '463차 여름캠프'가 오는 12일까지 "땅 끝까지 복음을끝 날까지 주님과"를 주제로 강원도 강릉과 경북 김천 대덕수양관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이번 3차 여름캠프에 참석한 기쁜소식선교회 청년장년부인 등 6,000여명은 9일 오후 7시 첫 예배를 갖는 것으로 공식 일정에 돌입했다.

 

앞으로 4일 동안 공동체훈련스포츠은혜부흥문화상담교육 분야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시간을 통해 막연했던 성경이야기가 자신의 삶의 이야기가 되고 예수 그리스도를 만났던 사람들이 가졌던 참된 소망과 행복을 나누며 감사배려기쁨순종인내책임감절제 등 하나님의 성품으로 변화를 받아 주님의 선한 일꾼이 될 것을 다짐하게 된다.

 

이날 경북 김천 대덕수양권에서 진행된 개막식 무대에 올려진 특별공연은 인생의 짐과 죄를 씻기 위해 고통 하는 삶을 살다가 박옥수(기쁜소식 강남교회 시무) 목사의 설교를 통해 죄사함의 복음을 깨닫고 새로운 삶을 살게 된 전북 익산에 사는 한 성도의 실제 사례가 성경에 드러난 복음과 하나님의 사랑이 표현됐다.

 

임민철(기쁜소식 부산대연교회 시무) 목사의 사회와 류홍열(기쁜소식 전주교회 시무) 목사의 기도로 막을 연 ‘3차 여름캠프특송은 전북 전주구역 성도들이 준비한 우리의 믿음을 나누며주를 찬양하라합창은 참석자들의 마음을 움직였다.

 

특히, 주 강사로 참석한 박옥수 목사는 "육적인 사람과 영적인 사람이 있다"는 내용으로 "초식동물은 고기를 봐도 관심이 없듯이 하나님의 사람은 자신의 생각을 믿는 것이 아니라 성경말씀 만을 믿는다"고 설명한 뒤 "특정한 색을 보지 못하는 색맹이 있듯이 성경에서 죄를 해결하고 의인으로 만들어 주신 것을 모르는 의인색맹이 있어 안타깝다"고 말문을 열었다.

 

박 목사는 이어 "자신과 같이 부족한 자에게 복음을 깨닫게 해 주시고 복음을 전하는 삶을 살게 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린다""여러분의 모든 죄는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을 통해 영원하고 완전하게 씻어졌으니 마음의 문을 열고 복음을 받아들여 복을 입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 박 목사는 "우리가 무슨 일을 하든 하나님이 함께 하고 계신다""모든 사람이 죄 때문에 갈등하고 괴로워하고 고통스러워 하지만 회계의 세례를 통해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과 우리 하나님의 성령 안에서 씻음과 거룩함과 의롭다 하심을 얻었고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실 때 내 모든 죄를 짊어지고 가셨고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내 모든 죄가 흰 눈보다 희어지고 의롭게 되었다"고 강조했다.

 

이어, 박 목사는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의인된 사람은 많다""의인의 기도는 역사하는 힘이 많고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했고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구속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로 자신의 기분을 믿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 것이 참으로 하나님을 믿는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박 목사는 끝으로 "성경 말씀에 의롭다하면 의로운 것"이라며 "믿음이 없는 사람은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라는 로마서 323절만 기억하고 있을 뿐"이고 "도적이나 탐람하는 자나 술 취하는 자나 후욕하는 자나 토색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하느리라""고린도전서 610절의 말씀만 기억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하지만, 자신의 마음속에 하나님이 살아있는 영적인 사람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구속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 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자 되었느니라'는 로마서 324절과 '너희 중에 이와 같은 자들이 있더니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과 우리 하나님의 성령 안에서 씻음과 거룩함과 의롭다 하심을 얻었느니라'는 고린도전서 611절의 말씀을 기억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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