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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소식선교회 대덕수양관 힐링공간
여름 캠프… 진정한 소통과 교류의 장으로 승화!
기사입력: 2017/08/11 [09:33]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신석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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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쁜소식선교회가 경북 김천 대덕수양관에서 개최하고 있는 국내 최대 신앙캠프인 '제46회 여름캠프'가 또 하나의 힐링공간이 되고 있는 가운데 참석자들이 예배에 참석하기 위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 신석진 기자

 

▲  전국 각 지역에서 제3차 여름캠프에 참석한 기쁜소식선교회 성도들과 가족 및 지인들이 11일 오전 소나무 그늘 밑에 앉아 소통하며 마음을 나누고 있다.     © 신석진 기자

 

▲  기쁜소식선교회 여름캠프 장소인 경북 김천 대덕산 정상 주변에 운동기구·산책로·휴식공간 등이 마련돼 있어 캠프 참석자들이 몸과 마음에 건강을 채우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리며 힐링하고 있다.     © 신석진 기자

 

 

 

 

기쁜소식선교회가 경북 김천 대덕수양관에서 개최하고 있는 국내 최대 신앙캠프인 '46회 여름캠프'가 또 하나의 힐링공간이 되고 있다.

 

오는 12일까지 열리는 3차 여름캠프 장소인 대덕산 정상에 전국 각지에서 운집한 성도들이 참석자들과 스스럼없이 만나 자신이 배우고 경험한 신앙 생활에 대한 즐거움과 어려움 등을 나누며 '행복색맹'에서 벗어나고 있다.

 

특히부부자녀진로문제 등 삶에서 겪는 각종 문제를 상담과 교류를 통해 실마리를 찾아 해결하고 단체생활 속에서는 배려와 절제규칙적인 생활을 자연스럽게 배우며 불행한 조건을 보는 눈을 버리고 행복할 조건이 얼마나 많은지 발견하는 기회로 승화시키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인 초청으로 처음 참석한 홍 모씨(부산광역시)는 "이곳 대덕수양관에서 여름휴가를 보내고 있다"며 "성경말씀은 제 마음의 죄를 해방시켜 의인색맹에서 벗어나게 해 참된 행복을 찾게 했고 맑고 높은 하늘과 시원한 산바람은 더위를 잊게 해주니 금상첨화(錦上添花)가 아니겠느냐"고 말했다.

 

한편, 소통과 교류를 통해 '행복색맹과 의인색맹'에서 벗어나 진정한 행복의 마음을 찾고 있는 기쁜소식선교회 제3차 캠프 장소인 대덕산 정상은 병풍처럼 둘러진 숲속에 산책로가 마련돼 몸과 마음의 건강을 채우는 힐링 장소로 각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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