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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버리 새만금 유치… 한국대표단 해단
김종규 부안군수 '성공개최 · 지역발전 견인 연계사업' 밝혀
기사입력: 2017/09/08 [12:46]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동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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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100년을 향한 도전                 한국스카우트연맹은 지난 7일 '2023 세계잼버리 부안 새만금 유치'에 성공한 "제41차 세계스카우트총회 한국대표 해단식"을 가졌다. 【김종규(앞줄 가운데 오른쪽) 전북 부안군수와 한국스카우트연맹 함종한(앞줄 가운데 왼쪽) 총재를 비롯 참석자들이 "2023년 제25회 세계우트잼버리 새로운 100년을 향한 도전"을 주제로 퍼포먼스를 연출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최광배     © 김동수 기자

 

▲  김종규(왼쪽에서 두 번째) 부안군수와 한국스카우트연맹 함종한(가운데) 총재 및 진홍(오른쪽) 전라북도 정무부지사 등이 흐뭇한 표정으로 환하게 웃으며 "2023 세계잼버리 부안 새만금 유치"를 기념하는 건배를 하고 있다.     © 김동수 기자


 

 

"2023 세계잼버리 부안 새만금 유치"에 성공한 '41차 세계스카우트총회 한국대표 해단식'이 지난 7일 한국스카우트연맹 1층 스카우트 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해단식에는 한국스카우트연맹 함종한 총재와 강태선김경호 부총재 및 이주영 유치위원장을 비롯 조현 외교부 차관진홍 전북도 정무부지사김종규 부안군수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치 성공의 기쁨을 나눴다.

 

한국스카우트연맹 함종한 총재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연맹과 중앙부처전라북도부안군이 모두 한마음 한 뜻으로 의지를 결집한 결과, 국제행사 유치에 성공했다"며 "그동안 열정을 쏟아낸 잼버리 유치단 모든 분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고 노고를 격려한다"고 말했다.

 

이어, 김종규 전북 부안군수는 "군민과 전 국민의 하나 된 마음이 '2023 세계잼버리 부안 새만금 유치 확정'이라는 큰 선물을 안겨준 만큼, 세계잼버리 연계사업 발굴 및 추진을 통해 대회를 성공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김 군수는 특히 "어머니의 마음으로 전 세계 청소년을 맞을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해 글로벌 부안의 발판을 마련하는 동시에 이를 토대로 지역발전을 위한 계기를 이끌어내겠다"는 강한 의지를 덧붙였다.

 

한편, 이날 해단식은 축사와 축하공연경과보고활동영상 시청활동보고 등으로 진행됐다.

 

부안군은 2023 세계잼버리 부안 새만금 유치 확정과 관련 새만금 내부철도 연장 새만금 가력선착장 확장 국가어항 지정 해창석산 세계 청소년 리더육성센터 조성 등 세계잼버리 연계 사업으로 발굴한 11건을 정부에 건의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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