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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김수경 주무관, 사례 발표 '우수'
"내 고장 고창사랑카드 갖기 운동"으로 세입증대 실현!
기사입력: 2017/09/13 [13:57]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고은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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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고창군청 김수경(사진) 세외수입팀장이 전북도가 주관한 '2017년 세외수입 연찬회'에서 "내 고장 고창사랑카드 갖기 운동으로 세입증대 실현" 이라는 사례를 발표해 우수 발표자로 선정됐다.

 

13일 고창군에 따르면 이번 연찬회는 지난 7일과 8일 이틀간 장수군 타코마 팜 리조트에서 14개 지자체 세외수입 담당 공무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연찬회에서 각 시군별로 신규수입원 발굴과 체납징수관리 효율화 및 벤치마킹 등 3개 분야에 걸쳐 세외수입 우수사례를 발표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재무과에 근무하는 김 팀장은 이번 연찬회에서 재외군민과 고창군민을 대상으로 추진하고 있는 내 고장 고창사랑운동에 대해 설명했다.

 

김 팀장은 특히 "내 고장 고창사랑 카드 가입과 사용금액에 따라 기탁되는 지역발전기금은 고창군 세입증대에 도움으로 작용해 주민들을 위한 복지와 현안사업에 사용하면서 나눔 실천과 지역발전에 기여하게 되는 사례" 들을 발표해 관심을 모았다.

 

한편 '2017년 세외수입 운영실적 우수 시군 평가'는 세외수입 부과와 징수 업무 전반에 대한 종합적인 평가로 2016년도 세외수입 징수율과 2017년도 과태료 징수실적 등 5개 분야 7개 지표로 이뤄졌다.

 

고창군은 이 평가지표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둬 2015년에 이어 우수 시군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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