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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선수단… 전국체육대회 첫 금메달 '사냥'
원광대 김재환‧서승재, 배드민턴 개인복식 무실세트 기록
기사입력: 2017/10/09 [21:08]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신성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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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광대학교 배드민턴 김재환(왼쪽)‧서승재(서승재) 선수가 지난 8일부터 충북 충주에서 사전경기로 열리고 있는 "제98회 전국체육대회" 배드민턴 개인복식에 출전해 전북선수단에게 첫 금메달을 안겨주며 흐뭇한 표정으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전라북도체육회     © 신성철 기자


 

 

원광대학교 배드민턴 김재환서승재 선수가 "98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전북선수단에게 첫 금메달을 안겨줬다.

 

김재환서승재 선수는 지난 8일부터 충북 충주에서 사전경기로 열리고 있는 배드민턴 개인복식에 출전해 예선전부터 결승까지 탁월한 기량을 바탕으로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결승전에서 맞붙은 서울대표 한국체대 선수들과 시종일관 경기를 리드하며 세트스코어 20으로 따돌렸다.

 

특히, 두 선수는 전 경기 무실세트 우승을 차지하며 대학 최강의 실력을 유감없이 과시했다.

 

전북의 전통적인 효자종목인 전북선수단은 오는 10일부터 펼쳐지는 배드민턴 전종별 단체전 경기에서도 좋은 성적을 일궈낼 것으로 예상된다.

 

전북도체육회 최형원(전북선수단 총감독) 사무처장은 "초반 분위기가 중요한데 첫 금메달이 나와 전북선수단에게 좋은 선물로 작용했다"며 "여세를 모아 단체전에서도 좋은 성적을 일궈낼 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응원하겠다"는 의지를 불태웠다.

 

, 여고부에 출전한 성심여고 김민지이다희 선수는 준결승에서 개최지인 충북 선수들에게 아깝게 12로 패해 동메달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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