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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전북-콤소몰스카야 프라우다 '제휴'
상호교류 협력 밑그림… 양국 우호증진 및 네트워크 강화한다!
이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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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0/25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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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레이크뉴스 전북" 류홍열(오른쪽에서 두 번째) 고문과 김현종(오른쪽) 전북취재본부장이 지난 24일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발행되고 있는 유력 일간지인 "콤소몰스카야 프라우다(Комсомольская правда)"와 기사 교류에 관련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뒤 흐뭇한 표정으로 국제부 안드레이 바라노프 국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이상현 기자

 

▲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발행되고 있는 유력 일간지인 "콤소몰스카야 프라우다(Комсомольская правда)" 국제부 안드레이 바라노프(왼쪽) 국장이 연혁을 소개하고 있다.     © 이상현 기자

 

▲  "브레이크뉴스 전북" 류홍열(가운데) 고문과 김현종(오른쪽) 취재본부장이 상호 기사 교류에 관련된 업무협약(MOU) 체결에 앞서 "콤소몰스카야 푸라우다" 브리핑 룸에서 이헌덕(왼쪽) 모스크바 지사장과 올레샤 노소바(왼쪽에서 두 번째) 편집부국장 및 국제부 안드레이 바라노프(오른쪽에서 두 번째) 국장 등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이상현 기자

 

 

 

본지 전북취재본부가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발행되고 있는 일간 "콤소몰스카야 프라우다(Комсомольская правда)"와 기사 교류에 관련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두 손을 맞잡았다.

 

지난 24일 "콤소몰스카야 프라우다" 브리핑 룸에서 체결된 이번 협약식은 "브레이크뉴스 전북" 류홍열 고문과 김현종 취재본부장이 초청을 받아 해당 언론사를 방문하는 형식으로 올레샤 노소바 편집부국장 및 국제부 안드레이 바라노프 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다.

 

이번 협약을 통해 자체 기사 공유 평창 동계올림픽 공동 취재 청소년 마인드 강연 및 문화콘서트 개최 양국 전통음식 및 관광지 소개 기타 양 매체의 상호 관심 분야 등 기사 전반에 관련된 상호교류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특히, 양국 언론사의 원활한 취재 지원 및 언어소통을 위해 러시아 모스크바 현지에 '브레이크뉴스 전북'통신원을 상주시키는 것을 주요 골자로 "세계는 지금" 이라는 특집판 운영에 따른 구체적인 의견을 교환해 하루가 다르게 역동적으로 발전해가는 양국의 각종 소식을 독자들에게 알릴 수 있게 돼 각별한 의미를 담아냈다.

 

, 한국에 대한 올바른 이해 확산과 국가이미지 제고를 위한 러시아 홍보 활동에 대해 상호 긴밀히 협력하는 동시에 각 언론사에 구축된 다양한 인적물적 네트워크 강화 및 지방자치단체 MOU 체결에 적극 앞장설 것을 약속했다.

 

'콤소몰스카야 프라우다' 국제부 안드레이 바라노프 국장은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러시아에서 대한민국의 국가 이미지가 높아질 뿐만 아니라 직원들의 취재 활동이 더욱 다양하고 체계적으로 확산될 것으로 기대한다""지속적으로 다양한 교류와 사업을 추진해 한국문화 홍보에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김현종 전북취재본부장은 "러시아 유력 중앙일간지인 '콤소몰스카야 프라우다'신문사와 체결한 MOU 협약 사항에 명시된 내용이 양국 우호증진이라는 꽃을 피울 수 있도록 노력하는 동시에 언론의 기능 강화 및 독자들에게 다양한 소식을 발 빠르게 전달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콤소몰스카야 푸라우다" 신문사는 1925년 창간돼 1991년까지 소련 전역에 걸쳐 발행됐으며 현재는 민영화로 전환된 언론사로 자체 라디오 방송국과 주간일간신문 및 인터넷판을 별도로 운영하고 있으며 한국 언론사 가운데 최초로 브레이크뉴스 전북취재본부와 MOU를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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