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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옥수 목사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 강조
마음속에 있는 생각과 편견을 버리고 말씀 올곧이 받아드려야!
기사입력: 2017/11/02 [14:06]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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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세미나 주 강사인 박옥수(기쁜소식 강남교회 시무) 목사가 "우리의 욕망과 거짓된 생각으로 모든 사람이 갈등하고 괴로워하고 고통스러워하는 모습을 보면 안타까울 뿐"이라며 "회개에 의한 믿음을 통해 자신의 마음속에 받아들인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동행 하는 삶을 산다면 너무 너무 행복하지 않겠느나"고 강조하고 있다.   / 사진 = 신석진 기자     © 김은정 기자

 

▲  한국기독교연합(KCA)이 주관하고 기쁜소식선교회가 마련한 '2017 박옥수 목사 초청 성경세미나'가 "나도 예수와 함께" 라는 주제로 서울 SK핸드볼경기장에서 지난달 30일부터 4일째 열리고 있는 가운데 2일 5,000여명이 운집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리고 있다.     © 김은정 기자

 

▲  세계 40여 개국을 순회하며 성공적으로 공연을 마무리하고 귀국한 '그라시아스합창단'이 "2017 박옥수 목사 초청 성경세미나"에 앞서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키고 있다.     © 김은정 기자


 

 

한국기독교연합(KCA)이 주관하고 기쁜소식선교회가 마련한 '2017 박옥수 목사 초청 성경세미나'"나도 예수와 함께" 라는 주제로 서울 SK핸드볼경기장에서 지난달 30일부터 4일째 열리고 있는 가운데 25,000여명이 운집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박옥수(기쁜소식 강남교회 시무) 목사는 열왕기하 51~6절까지 성경을 봉독한 뒤 "우리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구속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로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믿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 것이 참으로 하나님을 믿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 목사는 특히 "우리의 욕망과 거짓된 생각으로 모든 사람이 갈등하고 괴로워하고 고통스러워하는 모습을 보면 안타까울 뿐"이라며 "회개에 의한 믿음을 통해 자신의 마음속에 받아들인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동행 하는 삶을 산다면 너무 너무 행복하지 않겠느나"고 덧붙였다.

 

이어, 박 목사는 "우리가 무슨 일을 하든 하나님이 함께 하고 계신다"며 신앙 간증을 통해 드러난 여러 가지 사례를 성경 말씀을 통해 이해하기 쉽게 들춰내는 등 "하나님의 말씀 속에서 수많은 사람이 죄에서 해방되고 성령으로 거듭났다""하나님이 우리 죄에 대한 판결문을 로마서 323절과 24절을 통해 정확히 기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박 목사는 또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실 때 모든 죄를 짊어지고 가셨고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우리의 모든 죄가 흰 눈보다 희어지고 의롭게 되었으며 우리의 마음은 하나님과 같을 수 없고 그런 우리가 하나님과 같이 하려면 우리 마음속에 있는 모든 생각과 편견을 버리고 하나님의 말씀(성경)을 올곧이 받아드려 그것을 믿고 마음에 받아들이면 된다"는 논리를 제시했다.

 

끝으로, 박 목사는 "우리는 정말 더럽고 추하지만 예수님의 마음이 우리 속에 들어오시면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복되고 맑은 삶을 살 수 밖에 없습니다.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신 주님. 그 주의 죽으심이 우리 죄를 사했고 그런 주님이 우리 마음에 임하시기를 원하시는데 우리의 생각을 버리고 예수님의 마음을 받아서 예수님의 마음으로 살아서 영광된 삶을 살고 어려움을 이기게 해달라"고 기도를 올렸다.

 

한편, 이번 성경세미나 후속 프로그램은 오는 4일까지 기쁜소식 강남교회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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