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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행복버스 개통식
행복 콜버스 1회당 1,000원...10개면 전면 운행
기사입력: 2017/11/08 [15:11]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신석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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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이 부르면 달려가는 행복 콜버스 "행복버스"가 지난 1일부터 전북 진안군 전체 면지역으로 확대 운영되고 있는 가운데 8일 오전 11시 이항로(오른쪽에서 여섯번째) 진안군수와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행복버스 개통식에서 컷팅식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진안군청    © 신석진 기자

 

▲  진안군 행복버스 개통식에서 이항로 진안군수가 "진안군민의 잘살고 행복해 하는 정책을 끊임없이 발굴해 펼쳐가겠다"며 "행복버스가 진안군 전체 면에 운행하게 돼 너무 기쁘고 교통복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축사를 하고 있다.     © 신석진 기자


 

 

 

주민이 부르면 달려가는 행복 콜버스 "행복버스"가 지난 1일부터 전북 진안군 전체 면지역으로 확대 운영되고 있는 가운데 8일 행복버스 개통식을 가졌다.

 

지난해 3월 백운면에서 처음 시범운행을 시작해 부귀성수주천동향마령용담안천정천상전면까지 10개면에 전면 운행하게 됐다.

 

행복버스는 이용 1시간 전에 콜센터에 예약해 1회당 1,000원으로 이용이 가능하다.

 

오전 11시 무진장여객에서 가진 개통식에는 이항로 진안군수와 유관기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행복버스 개통을 축하했다.

 

이 자리에서 이항로 진안군수는 행복버스 종사자를 격려와 함께 안전운행을 당부하고 "진안군민의 잘살고 행복해 하는 정책을 끊임없이 발굴해 펼쳐가겠다"며 "행복버스가 진안군 전체 면에 운행하게 돼 너무 기쁘고 교통복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 군수는 "10개면 행복버스를 전면 운행과 진안읍 소재지권 100원 순환택시는 소외된 면지역의 교통 불편을 최소화 한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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