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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숙주 순창군수【신년사】
현안 사업 완성하고 실질적 성과창출 시대 열겠다!
기사입력: 2017/12/31 [14:26]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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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숙주 순창군수.     ©김은정 기자

존경하는 순창군민 여러분!

 

2018년 희망찬 무술년(戊戌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군민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충만하시고 뜻하는 모든 일 성취하시기 바랍니다.

 

지난해는 민주주의와 국가의 안녕을 염원하는 국민들의 성숙한 촛불민심이 새로운 정부를 탄생 시키는 대한민국 역사상 전무후무한 격변이 일어난 한해였습니다.

 

, 북한의 지속적인 핵도발로 전쟁의 불안감이 상존하는 가운데서도 3년 만에 무역규모 1조 달러를 달성하는 성과도 거뒀습니다.

 

이런 성과는 모두가 자신보다는 나라의 미래를 생각하며 묵묵히 맡은바 일들을 성실히 해낸 우리 국민 개개인의 힘이라 생각합니다.

 

지난 2017년 순창군정도 민선 6기 동안 추진해 온 주요사업들이 열매를 맺는 보람된 한해였습니다.

 

지난해 공직자들과 군민들의 노력으로 국가예산 1550억원이라는 성과를 달성했고순창군 전체예산은 3년 내내 3천억 시대를 열었습니다.

 

특히, 투자선도지구와 참살이 발효마을에 이어 미생물생산동 지원시설과 대변은행 건립사업의 국가예산을 확보해 천문학적 미생물 시장을 선점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든 점은 순창의 미래 초석을 튼튼히 한 성과라 자부합니다.

 

, 광역친환경농업단지에 이어 친환경연구센터가 문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가 순창친환경 농업의 경쟁력이 한층 높아지는 계기도 만들었습니다.

 

작은 영화관과 미술관목욕탕장례식장만성질환 치유프로그램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군민의 삶의 질이 높아졌으며, 관광정책과 스포츠 마케팅을 통해 골목상권이 살아나고 있습니다.

 

2018년은 그동안 추진해 온 사업들에 역량을 집중해 모두 완성하는 해로 만들고 싶습니다.

 

친환경 농업은 실질적 부가가치를 창출하는데 노력하겠습니다.

 

, 강천산과 섬진강을 잇는 관광코스를 개발하고 6차산업화를 통해 관광객 500만 시대도 열겠습니다.

 

여성과 아동이 행복한 순창도 꼭 이뤄야 할 가치입니다.

 

특히, 젊은 청년들이 꿈과 희망을 갖고 순창에서 정착해 살 수 있도록 청년 일자리 창출과 창업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군민 여러분의 관심과 애정이 함께 한다면 이 모든 일들이 현실로 이뤄질 것입니다.

 

다시 한 번 군민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시길 기원 드리며, 무술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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