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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소식선교회, 2차 겨울캠프 '후끈'
류홍열 목사…온전한 회개 이뤄 복음의 군사로 살기 바란다 강조!
기사입력: 2018/01/05 [19:41]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신석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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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쁜소식선교회 2차 겨울캠프가 강릉과 경북 김천 대덕수양관에서 진해되고 있는 가운데 5일 주 강사로 참석한 류홍열(기쁜소식 전주교회 시무) 목사가 "2018년에는 복음의 일에 머뭇거리지 말고 무엇이라도 부딪혀 실행하는 삶을 살아가는 복음의 군사로 살기를 바란다"고 강조하고 있다.   / 사진 = 기쁜소식선교회  홈페이지 화면 캡처     © 신석진 기자

 

 

 

 

기쁜소식선교회의 국내 최대 신앙캠프인 "472차 겨울캠프"가 강릉과 경북 김천 대덕수양관에서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류홍열(기쁜소식 전주교회 시무) 목사가 5일 2차 오전 주 강사로 참석해 "온전한 회개를 이뤄 복음의 군사로 살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류홍열 목사는 이날 말씀의 시간을 통해 "우리가 알고 있는 선악은 시대와 문화 및 각 개인마다 선악의 기준이 모두 다르기에 옳다고 할 수 없다""그래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우리가 죄사함을 받아 죄에서 벗어나 의롭게 함을 얻게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류 목사는 "올해는 세상을 밝히는 일군으로 뒤로 물러나지 말고 믿음을 가지고 당당하고 힘있게 살기를 바라고 예수 그리스도가 온전히 이룬 복음을 전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류 목사는 또, "창세기에 나오는 아담과 하와가 처음에는 선악의 기준이 없었고 죄도 없는 상태였다"고 말문을 연 뒤 "아담과 하와가 선악을 알게 된 것이 하나님 앞에 죄가 되어 세상의 모든 인간이 죄 아래 갇힌 결과를 낳았다"고 전하며 인간이 어떻게 죄인이 되었는가를 자세히 설명했다.

 

특히, 류 목사는 "죄 아래 갇힌 인간을 아무런 값없이 공짜로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단번에 의롭다함을 얻은 자가 되었으니, 어떠한 어려움도 이기고 나갈 수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한다"며 "이제 자신의 옳고 그름을 온전히 내려놓고 육신의 욕망과 자기 부인을 통한 온전한 회개가 필요하다"고 거듭 강조하는 등 캠프 참석자들에게 회개와 믿음의 삶에 대한 궁금증을 알기 쉽게 덧붙여 관심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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