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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수도 부안… 성공의 임계점 (하)
김종규 군수, 복지사각지대 없는 사람중심 행복시대 열겠다!
기사입력: 2018/01/09 [09:40]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이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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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종규 부안군수가 지난 한 해 동안 일궈낸 성과를 밑거름 삼아 "새해에는 부안의 노력이 현실이 되는 '사람중심 행복 시대'를 열어가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히고 있다.     (지난해 9월 2일 이낙연 국무총리가 2023 세계잼버리대회 체험 학습장을 둘러보기 위해 부안을 방문하자 김종규 부안군수가 "전북도민과 부안 군민들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행사 프로그램 및 연계사업 발굴과 동시에 새만금 기반시설 마련 등을 잘 준비해 나가겠다"는 구체적인 로드맵을 설명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최광배     © 이한신 기자

 

▲  김종규 군수는 "2018년 무술년은 국가와 부안에 상서로운 기운이 뻗치는 뜻깊은 한 해가 될 것"이라며 "부안군정의 가장 핵심은 바로 군민행복에 주안점을 두고 있는 만큼, 당장 민생을 챙기는 일이 중요하지 않겠느냐"며 현장으로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 이한신 기자

 

▲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 ▲ 귀농귀촌인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도시▲ 복지사각지대 없는 "사람중심 행복도시 부안"을 정점에 놓고 성장도시를 꿈꾸고 있다.   (김종규 부안군수가 지역 어르신의 두 손을 맞잡고 눈을 맞추며 안부를 묻는 세심한 행보를 구사하고 있다)     © 이한신 기자


 

 

 

김종규 부안군수는 지난 한 해 동안 일궈낸 성과를 밑거름 삼아 "새해에는 부안의 노력이 현실이 되는 '사람중심 행복 시대'를 열어가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혔다.

 

이를 위해, 먼저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 귀농귀촌인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도시복지사각지대 없는 사람중심 행복도시 부안을 정점에 놓고 성장도시를 꿈꾸고 있다.

 

이미 지난해 부안군 인구늘리기 시책 지원 조례를 제정해 출산장려 및 전입 장려 정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전국 최초로 대학 신입생 반값등록금을 일궈내 아이 낳고 양육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했기 때문이다.

 

특히, 상생의 지혜를 모아 2018년에는 인구늘리기 범국민 공감대 형성을 위해 1기업 1팀장제 매칭 관내기업체 내 고장 주소 갖기 운동과 일-가정 양립문화 조성을 위한 육아힐링토크쇼 개최 및 청소년의 인식개선을 위해 찾아가는 인구교육 실시 등을 선택했다.

 

, 부안 in() 전입 장려 지원 사업과 부안 출산장려 지원귀농귀촌정착 지원 등을 중점 추진하는 동시에 인구 6만 회복을 위한 중장기 발전전략을 수립해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지난해 전국 최초로 대학 신입생 반값등록금을 실현한 부안군 나누미근농장학재단은 지역사회 참여를 통한 재원의 다양화 확대와 학생중심 장학사업의 강화 및 차별화재단운영의 합리성을 위한 조직 구성 등을 통해 정기후원 회원 1만명 장학기금 300억원 확보를 밑그림으로 대학 전 학년 반값등록금 실현을 위한 발판을 마련한다.

 

이와 함께, 지역 교육청과 함께 농어촌교육문화특구 사업을 추진해 청소년 틈새놀이터 프로그램을 시작한 만큼, 청소년 전용 문화공간 예산 확보에도 주력키로 했다.

 

무엇보다 민선 6기 마지막 해를 여는 김종규 군수는 "2018년 무술년은 국가와 부안에 상서로운 기운이 뻗치는 뜻깊은 한 해가 될 것"이라며 "부안군정의 가장 핵심은 바로 군민행복에 주안점을 두고 있다"고 강조했다.

2018년에도 실핏줄 행정으로 복지사각지대 없는 사람중심 행복도시를 만든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위기가구 긴급출동 지원 맞춤형 서비스 민간자원 발굴 찾아가는 이동복지상담실 운영 등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사회 돌봄 서비스망 구축 운영에 행정력을 집중한다.

 

또 노인일자리 확대 발굴 추진과 홀몸어르신 행복 돌봄서비스 등 어르신 일자리 창출 및 홀몸어르신 안전한 보호체계 구축에도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특히, 경로당 꼼지락 체조 중풍교실 노인대학 한방교실 모바일 헬스케어 치매안심센터 운영 등 권역별 지역팀제 강화로 지역밀착형 건강서비스를 제공해 모든 군민들이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11 맞춤형 행정을 추진하는 동시에 둥근마음 보금자리(중증장애인 거주시설)장애인재활보건센터 등을 통해 소외계층에 대한 사각지대를 제로화 한다.

 

한편, 김종규 군수는 "선거에 대해 구체적으로 말을 하는 것은 아직 시기적으로 맞지 않다""한 도시가 본격적인 궤도에 올라 모양을 제대로 갖추고 경쟁력을 확보하려면 지속성과 실천성이 있어야 되고 결국은 그것은 군민이 중심일 뿐이고 당장 민생을 챙기는 일이 중요하지 않겠느냐"는 것으로 재선 도전 의지를 분명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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