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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재경전북도민 신년인사회" 성료
고향 전북발전 위해 힘과 지혜 모아 노력할 것 다짐
기사입력: 2018/01/11 [20:15]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고은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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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세균(왼쪽) 국회의장과 송하진(오른쪽) 전북도지사가 11일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2018년 재경도민 신년인사회"에서 환담을 나누며 환하게 웃고 있다.    /  사진제공 = 전북도청     © 고은아 기자

 

▲  유성엽(가운데‧국민의당)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장이 국가발전에 기여하고 고향 전북 발전을 위해 공헌한 유공을 인정받아 "제14회 자랑스러운 전북인 상"을 수여받은 뒤 정세균(왼쪽) 국회의장과 송하진(오른쪽) 도지사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고은아 기자

 

▲  "2018년 재경도민 신년인사회"가 11일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가운데 정세균(앞줄 왼쪽에서 두 번째) 국회의장‧송하진(앞줄 왼쪽) 전북도지사‧김현미 삼수회 회장‧전북일보 서창훈 회장‧심상정(앞줄 왼쪽에서 세 번째) 국회의원‧한병도(앞줄 오른쪽) 청와대 정무수석 등 주요 참석자들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 고은아 기자

 

 

 

 

"2018년 재경전북도민 신년인사회"11일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신년인사회에는 재경전북도민회와 전북출신 공직자 모임인 삼수회 주관으로 마련된 가운데 정세균 국회의장과 송하진 도지사와 김현민 삼수회 회장한병도 청와대 정무수석 및 국민연금공단 김성주 이사장을 비롯 전북일보 서창훈 회장역대 총리도지사전현직 국회의원재경도민회원 등 1,0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새천년을 맞아 고향 전북의 발전을 위해 힘과 지혜를 모아 노력할 것을 다짐한 이날 행사는 내빈소개를 시작으로 주요인사 새해인사와 자랑스러운 전북인 상 시상 및 전북출신 고시합격자 격려전북도정 홍보영상 상영건배 제의덕담 순으로 약 2시간 동안 이뤄졌다.

 

특히, 국가발전에 기여하고 고향 전북 발전을 위해 공헌한 유공을 인정받은 안규백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 위원장)이춘석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사무총장)유성엽(국민의당)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장이 각각 "14회 자랑스러운 전북인 상"을 수여받는 영예를 안았다.

 

, 지난해 전북출신으로 고시합격자 9(외무고시 2사법고시 2행정고시 5)에게 격려금과 함께 꽃다발이 전달되기도 했다.

 

송하진 도지사는 축사를 통해 "올해는 삼락농정토탈관광탄소산업의 완성도를 높이는 동시에 새만금과 금융도시의 속도를 높여 미래 먹거리를 준비하는 해로 안전과 복지환경균형발전에 더 많은 힘을 쏟고 전북 자존의 시대를 뒷받침할 4대 법률인 새만금특별법잼버리특별법국민연금법탄소산업법 제정에 열정을 쏟아내겠다"는 확고한 의지를 밝혔다.

 

이어, 송 지사는 "전북대도약의 마지막 열쇠인 국제공항 조성의 조속한 실현을 위해 반구십리(半九十里)’의 자세로 목표달성의 순간까지 초심을 잃지 않고 최선을 다하겠다전라도의 새로운 천년을 열어가고 전북발전의 새로운 전환점을 만들어가는 데에 재경도민 여러분이 큰 힘이 되어 줄 것으로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송 지사는 끝으로 "새천년을 맞아 우리 고향 전북이 더 큰 걸음을 내딛을 수 있도록 힘과 지혜를 모아줄 것"을 당부한 뒤 "전라도 정도 천년이자 우리 전북에 큰 전환점이 될 중요한 2018년을 새로운 천년의 도약이 되도록 많은 관심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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