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기쁜소식선교회 '제47회 3차 겨울캠프' 개막
3,500여명 "땅 끝까지 하나님 복음 전하겠다" 다짐!
기사입력: 2018/01/11 [22:45]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은정 기자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기쁜소식선교회 경북 김천 대덕수양관에서 진행되고 있는 '제47회 3차 겨울 성경캠프' 주강사로 참석한 박옥수(기쁜소식 강남교회 시무) 목사가 11일 "하나님의 마음과 인간의 마음은 절대 섞일 수 없고 하나님의 말씀을 믿기 위해서는 내가 옳다는 생각과 내가 잘한다는 생각을 버려야만 올곧이 하나님의 말씀을 믿을 수 있다"고 강조하고 있다.   / 사진 = 신석진 기자     © 김은정 기자

 

▲  국제청소년연합(IYF) 설립자인 박옥수(왼쪽) 목사가 11일 경북 김천 대덕수양관 대강당에서 파라과이 페르난도 아르민도 루고(오른쪽‧Fernando Armindo Lugo) 前 대통령에게 감사패를 수여하고 있다.     © 김은정 기자

 

▲  기쁜소식선교회가 "땅 끝까지 복음을 끝 날까지 주님과"를 주제로 개막한 '제47회 3차 겨울 성경캠프'가 오는 13일까지 3박 4일간의 일정으로 강릉과 경북 김천 대덕수양관에서 진행된다. (기쁜소식선교회 청년‧장년‧부인 등 3,500여명의 성도와 지인 등이 경북 김천 대덕수양관 대강당에 운집한 가운데 박옥수 목사의 설교 말씀을 듣고 있다)     © 김은정 기자

 

▲  경북 김천 대덕수양관에서 개막한 '제47회 3차 겨울캠프' 첫 날인 지난 10일 오후 7시 전북지역 기쁜소식선교회 각 교회 성도들로 구성된 연합 합창단 50여명이 "지금까지 지내온 것‧주와 함께 살리라" 찬송가를 부르고 있다.     © 김은정 기자


 

 

 

기쁜소식선교회가 "땅 끝까지 복음을 끝 날까지 주님과"를 주제로 개막한 '473차 겨울 성경캠프'가 오는 13일까지 34일간의 일정으로 강릉과 경북 김천 대덕수양관에서 진행된다.

 

이번 성경캠프에 기쁜소식선교회 청년장년부인 등 3,500여명의 성도와 지인 등이 운집한 가운데 집회와 공동체 훈련스포츠은혜부흥문화상담교육 분야로 세분해 성경을 통해 평소 막연했던 신앙생활과 믿음의 삶으로 드러난 하나님 말씀을 통해 선한 일꾼이 될 것을 다짐한다.

 

특히, 전국 각 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성도와 지인들이 한 자리에 모여 교류하고 말씀의 시간 복음반 그룹교제 아카데미 문화공연 전도훈련반 마인드강연 등의 프로그램으로 이뤄진다.

 

, 자신의 마음속 고통과 어려움 및 신앙적 갈등 등을 성경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마음을 알기 쉽게 풀어주는 등 전국 각 교회에서 시무를 담당하고 있는 목사와 교제를 나누는 시간도 마련돼 있다.

 

지난 10일 오후 7시 경북 김천 대덕수양관에서 첫날 일정으로 박희진(광주 은혜교회 시무) 목사의 사회로 막을 올린 이번 3차 성경캠프는 젊은 시절 2번의 결혼 생활 과정에 겪은 실제 사례를 전주교회 성도들이 '트루스토리' 연극으로 꾸민 이태자씨(전주) 모친의 이야기가 전해져 감동을 전했으며 그라시아스 합창단이 특별공연을 펼쳤다.

 

, 전북지역 각 교회 성도들로 구성된 연합 합창단 50여명이 이날 무대에 올라 '지금까지 지내온 것주와 함께 살리라' 찬송가를 열창해 박수갈채를 받기도 했다.

 

성경캠프 2일째를 맞은 11일 오후 7시에 진행된 파라과이 페르난도 아르민도 루고(Fernando Armindo Lugo) 대통령 국제청소년연합(IYF) 고문 위촉 및 감사패 증정식에 이어 그라시아스 합창단과 소년소녀 합창단의 수준 높은 공연이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이날, 페르난도 아르민도 루고 파라과이 대통령은 고문 위촉 및 감사패 증정식 직후 메시지를 통해 "하나님은 마음을 감동시킵니다. 하나님으로부터 감동을 받은 사람은 절대 전과 같은 사람이 될 수 없습니다. 그는 사랑이 가득한 사람이 될 것이고 하나님으로부터 변화를 입을 겁니다. 저에게 이런 기회를 주셔서 다시 한 번 여러분들께 감사를 드리며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심을 다시 한 번 느끼고 이 캠프에서 더욱 우리와 함께 계시고 우리 곁에 계십니다. 감사합니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주강사로 참석한 박옥수(기쁜소식 강남교회 시무) 목사는 창세기 3장의 성경을 봉독한 뒤 혈액형을 결정하는 시약을 예로 들어 설명하며 하나님의 마음과 인간의 마음은 절대 섞일 수 없고 하나님의 말씀을 믿기 위해서는 내가 옳다는 생각과 내가 잘한다는 생각을 버려야만 올곧이 하나님의 말씀을 믿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박 목사는 이어, 자신이 위궤양으로 음식을 전혀 먹지 못하는 위독한 상태에서 마가복음 1124절의 말씀을 통해 "몸이 아프지만 말씀이 나았다고 하면 나은 것이다"는 확고한 믿음으로 병을 이긴 간증을 통해 하나님을 믿는 정확한 방법을 설교해 성도들의 눈과 귀를 집중 시켰다.

 

, 박 목사는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믿어 병에서 나은 성도와 자살의 유혹에 벗어난 성도 및 알코올 중독에서 벗어난 성도"의 실제 사례를 설명하는 시간을 통해 "내가 죄를 짓지 않아서 내가 선을 행해서 의롭게 되고 거룩한 것이 아니라 예수님이 십자가의 희생으로 우리가 의롭게 됐고 그것을 믿는 것이 바로 성경이 말하는 믿음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경북 김천 대덕수양관에서 진행되고 있는 '473차 겨울 성경캠프'는 인터넷을 통해 오전과 오후로 나눠 전 세계로 생중계돼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키고 있다.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38회 전국장애인체전 '전북선수단' 해단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