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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립도서관 문화사랑방 '등극'
남녀노소 사랑받는 문화향유 공간 한몫 톡톡!
기사입력: 2018/01/11 [16:39]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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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순창 군립도서관이 남녀노소(男女老少)에게 사랑받는 문화향유 공간으로 등극했다.    / 사진제공 = 순창군청     © 김은정 기자

 

 


 

 

전북 순창 군립도서관이 남녀노소(男女老少)에게 사랑받는 문화향유 공간으로 등극했다.

 

순창군은 군민들의 문화갈증 해소 및 건전한 독서문화 조성 차원으로 조성한 군립도서관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을 통해 지난해 방문객 47,000여명과 도서대여 61,000여권을 기록하는 등 문화사랑방으로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다.

 

특히,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함께 할 수 있는 전시공연특강도서취미 등 다양한 분야의 문화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한 결과로 해석돼 각별한 의미를 담고 있다.

 

이에 따라, 올해는 30개 과정으로 구성된 인문학 특강 책꾸러미 지원 사업 북스타트데이 등의 프로그램이 전시공연특강 등 분야로 세분해 약 700회 가량 진행될 예정이다.

 

무엇보다 장애인과 다문화가정 및 외국인 근로자 등 정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이용 환경을 개선하는 등 맞춤서비스 강화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순창군 허관욱 문화관광과장은 "군립도서관이 전 군민들을 아우르는 문화 사랑방으로 사랑받고 있다"며 "올해도 군민들이 원하는 다양한 강좌를 운영해 군민들의 문화 만족도 향상에 기여하는 동시에 보다 가까이 다가가는 군립도서관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문독서아카데미길 위의 인문학인문독서 예술캠프 등 국가예산 공모사업 진행을 통해 올해 군립도서관 프로그램은 지난해보다 한층 풍성해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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