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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청정자연‧문화광광도시' 홍보!
터미널과 주요 관광거리 등 5곳에 LED 영상장치 설치
기사입력: 2018/01/11 [17:55]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박국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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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무주군이 LED 홍보영상장치를 활용한 '빛' 홍보에 나서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무주를 자연스럽게 홍보하고 대한민국 대표 관광도시로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는 동시에 보조 조명 역할까지 톡톡히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무주군청     © 박국화 기자

 

 

 

 

전북 무주군이 LED 홍보영상장치를 활용한 '빛' 홍보에 나서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무주를 자연스럽게 홍보하는 등 대한민국 대표 관광도시로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빛' 홍보는 무주군이 "2035 무주군 기본계획" 수립 및 사업 추진 일환으로 세계적인 '청정자연문화관광도시 실현'에 초점을 맞춰 '2018 무주반딧불 축제'와 '태권도 성지'로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의 관심을 유도하고 시각적인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설치됐다.

 

특히, LED 홍보 영상장치는 이동인구가 많은 터미널 주변과 관광객들의 발걸음이 운집하는 주요 관광거리 등 5곳에 설치됐으며 인도에 이미지 글라스에 빛을 투사 '관광무주2018 대표축제 무주반딧불 축제태권도의 고장 무주안전한 무주'의 이미지를 글과 그림으로 현출되고 있다.

 

무주군 관계자는 "LED 홍보영상은 일몰 이후 가로등 점등과 함께 작동해 이색적인 빛 효과로 화려하고 활기찬 밤 풍경을 연출하는 동시에 보조 조명의 역할까지 톡톡히 하고 있다"며 "이번 '빛' 홍보가 관광객들에게 무주의 상징과 '청정자연안전하고 행복한 무주 실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는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무주군은 오산과 당산 간 경관도로와 지역 곳곳에 LED 홍보영상장치를 추가로 설치할 계획으로 지역홍보와 각종 정보 제공 등으로 활기찬 지역 분위기 도모 및 관광객 유치로 이어져 지역경제 활성화 견인차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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