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무주 음식점 화재… 3천만원 재산피해
60대는 연기 마시고 80대 노파는 2층에서 뛰어내려 화 면해!
기사입력: 2018/01/12 [09:05]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최인규 기자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전북 무주 설천면의 한 음식점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해 대피하는 과정에 2명이 부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12일 오전 420분께 무주군 설천면의 한 음식점에 불이 나 1시간여 만에 진화됐으며 이 화재로 건물 안에 있던 김 모씨(60)가 연기를 마셔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 당시 김씨와 함께 있던 이 모씨(83)는 건물 2층에서 뛰어내려 화를 면했지만 부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이 불로 1층 음식점과 2층 숙소 일부가 전소돼 소방서추산 3,0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인을 조사 중이다.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무주 설천면 음식점 화재 관련기사목록

군산 만경강 하류에서 H5 항원 검출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