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기쁜소식선교회 "제47회 3차 겨울캠프" 성료
강릉‧김천 대덕수양관… 성도 및 지인 6,500명 참석
기사입력: 2018/01/13 [15:09]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박국화‧김은정 기자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기쁜소식선교회 '제47회 3차 겨울 성경캠프' 주강사로 참석한 박옥수(강남교회 시무) 목사가 지난 12일 요한복음 4장 21절~30절까지 봉독한 뒤 "성경속에서 사마리아 여자의 더럽고 추한 마음에 예수님이 '메시아'로 세워져 변화된 삶을 사는 이야기로 시작해 현시대 우리 인간의 마음에 예수님이 세워져야하는 부분"을 강조하고 있다.  / 사진 = 신석진 기자     © 박국화 기자

 

▲  기쁜소식선교회가 "온 가족이 함께하는 신앙캠프"를 주제로 지난 10일부터 3박 4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제47회 3차 겨울캠프'가 강릉과 경북 김천 대덕수양관 일원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되고 있다.         © 박국화 기자

 

▲  겨울캠프 3일째인 지난 12일 오후 7시 '말씀의 시간'에 앞서 정승종 목사의 지휘에 맞춰 찬송가를 부르고 있다.  © 박국화 기자

 

▲  그라시아스 합창단의 첼로 앙상블이 공연되고 있다.   © 박국화 기자

  

▲  류홍열(전주교회 시무) 목사가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는 기도를 올리고 있다.     © 김현종 기자 

 

▲  본지 전북취재본부 지방부 박국화(가운데)‧김은정(오른쪽) 기자가 정확한 보도를 위해 체험 형식으로 기쁜소식선교회 국내 최대 성경캠프인 '제47회 3주차 겨울캠프' 일정에 직접 참여해 기쁜소식선교회 성도들과 함께 생활하는 등 동행 취재하고 있다.     © 김현종 기자

 

 

 

 

 

기쁜소식선교회의 국내 최대 신앙캠프인 "473차 겨울캠프"13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3주차 성경캠프에는 전국 각지에서 운집한 성도 및 가족과 지인 등 6,500여명이 강릉과 경북 김천 대덕수양관에서 34일간의 일정으로 공동체 훈련스포츠은혜부흥문화상담교육 분야로 세분해 말씀의 시간 복음반 그룹교제 아카데미 문화공연 전도훈련반 마인드강연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성경을 통해 평소 막연했던 신앙생활과 믿음의 삶으로 드러난 하나님 말씀을 통해 선한 일꾼이 될 것을 다짐했으며 교제 및 상담 시간을 통해 자신의 마음속 고통과 어려움 및 신앙적 갈등을 해소했다.

 

3일째를 맞은 지난 12일 오후 7시 박희진(광주 은혜교회 시무) 목사의 사회와 류홍열(전주교회 시무) 목사로 기도로 시작된 이날 성경 캠프는 부산 대연교회 김덕종씨가 해외봉사를 다녀오는 과정에 마음의 변화를 일으킨 실제이야기를 유쾌하게 연출한 '트루스토리'와 부산지역 성도들로 구성된 연합합창단이 무대에 올라 '저 높은 곳을 향하여주의 보혈'을 특송했다.

 

, 그라시아스 합창단의 혼성 3중창과 첼로 앙상블 및 남녀혼성 5중창 등의 특별공연이 참석자들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는 감동이 연출됐다.

 

이날 주강사로 참석한 박옥수(강남교회 시무) 목사는 요한복음 421~30절까지 봉독한 뒤 "성경 속에서 사마리아 여자의 더럽고 추한 마음에 예수님이 메시아로 세워져 변화된 삶"을 살아가는 설교를 통해 "현시대 우리 인간의 마음속에 예수님이 세워져야하는 부분"을 강조했다.

 

박목수 목사는 특히 "세상에서는 성공하고 풍족한 삶을 살았지만 진정한 행복을 찾지 못해 방황하다 예수님을 만나 행복을 찾고 하나님의 일꾼으로 해외에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성도의 이야기"를 설명하는 시간을 통해 "진정한 변화는 예수님을 마음에 메시아로 세워져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어, 박 목사는 마약이나 게임중독알코올 중독자들을 향해 "마약 하지마술 마시지마게임 하지마"라는 말이 그 사람을 죄악에서 떠나게 하는 것이 아니고 "예수님을 마음에 받아들이면 죄악이 물러가고 불행이 떠나가게 된다"고 덧붙였다

 

박 목사는 끝으로, "여러분은 마음에 예수님이 자리 잡고 있습니까?"라는 질문을 던진 뒤 " 여러분 마음 안에 있는 예수님이 죄악슬픔고통이 물러가게 하고 소망기쁨밝고 깨끗한 마음을 만들어 준다""내 수고와 노력 및 각오가 삶의 변화로 이어지고 선한 삶죄를 짓지 않는 삶을 살게 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자신의 마음속 주인으로 세울 때 변화된 새로운 삶을 살고 죄악과 더러움이 물러가 참된 신앙생활을 할 수 있다"고 거듭 강조했다.

 

한편, 이번 3차 겨울캠프는 13일 오전 일정을 끝으로 마무리됐으며 오는 17일부터 20일까지 어르신들을 위한 '실버캠프' 형식으로 4주차가 진행된다.

 

본지 전북취재본부 기획부 신석진 기자를 반장으로 지방부 박국화김은정 기자가 종교적인 관점을 떠나 정확한 보도를 위해 체험 형식으로 이번 3주차 겨울캠프 일정에 직접 참여해 기쁜소식선교회 성도들과 함께 생활하며 동행 취재했다.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육군 35사단… 예비군 작계훈련 실시
광고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