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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해경 '보직 및 전입 신고식' 개최
박상식 서장… 새로운 각오로 해상치안 현장중심 활동 당부!
기사입력: 2018/01/30 [10:32]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이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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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우리는 부안해양경찰로 하나가 되었습니다"                      박상식(앞줄 왼쪽에서 여섯 번째) 서장이 30일자로 보직 및 전입 신고식을 갖은 23명과 함께 '내일보다 오늘이 더 안전한 바다'를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경찰서 홍보담당     © 이한신 기자

 

 

 

 

"신고합니다! 부안해양경찰서 전입을 받았습니다".

 

전북 부안해양경찰서는 302018년도 정기 인사발령으로 배치돼 주요 보직 임무를 부여받은 경찰관 및 신규 전입자 23명에 대한 신고식을 가졌다.

 

이날 보직 및 전입 신고식은 새로운 임무를 부여받은 받은 경찰관은 기획운영과장 김정곤(경정) 9명을 비롯 새로 전입한 14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해상치안 수요에 맞는 현장중심의 치안활동 및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고객만족 치안활동을 전개하겠다는 의지를 형식으로 진행됐다.

 

부안해양경찰서 박상식(총경) 서장은 "부안으로 새롭게 둥지를 튼 직원 모두를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새로운 각오로 맡은 바 소임에 성실하게 수행 해줄 것"을 당부했다.

 

박상식 서장은 특히 "풍부한 경험과 지식 등을 바탕으로 빠르게 업무를 습득해 항상 맡은 바 임무에 열정을 토해내는 동시 해양경찰이라는 직업에 대한 자부심을 통해 국민에게 감동을 주는 성숙한 경찰관으로 전 직원이 혼연일체로 뭉쳐 '내일보다 오늘이 더 안전한 바다' 조성 및 지역민들에게 사랑받는 부안해경이 될 수 있도록 다함께 노력하자"고 덧붙였다.

 

한편, 부안해경 보직임용 및 전입자는 다음과 같다.

 

경정 = 기획운영과장 김정곤 수사과장 김승원 경비구조과장 김상진(경정 승) 해양안전과장 임재욱(경정 승) 해양오염방제과장 염해규(5) 등이다.

 

경감 = 정보과장 박영길 기획운영계장 신상윤 청문감사계장 송규하 형사계장 권승범 수사계장 조남영 정비보급계장 김종만 경비구조계장 김성실 상황실장 송정규백하운 안전관리계장 허재혁 방제계장 6급 김석원 변산파출소장 김용인 위도파출소장 신방윤 고창파출소장 박종택 315 함장 장권식 103 정장 김양화 111 정장 주영로 112 정장 양성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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