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전북도시가스 17년째 이웃사랑 '실천'
2002년부터 한 해도 빠짐없이 7억1천만원 기탁!
기사입력: 2018/02/07 [12:43]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신성철 기자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전북도시가스 김홍식(왼쪽) 대표이사가 지난 6일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이종성(오른쪽) 회장에게 2,200만원 상당의 백미 500포대를 기탁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 신성철 기자


 

 

 

전북도시가스 김홍식 대표이사의 이웃사랑이 17년째 이어오고 있다.

 

기업의 사회공헌과 임직원들의 지역사회봉사를 통해 지역민들과 상생을 강조하고 있는 전북도시가스의 "사랑의 쌀"전달은 지난 2002년부터 한 해도 빠짐없이 진행돼 '얼굴 없는 천사 기업'이라는 닉네임이 붙여졌다.

 

특히, 지난 17년간 무려 53회에 이르는 기부는 누적 금액만 71,000여만원에 이르고 있기 때문이다.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둔 지난 6일에도 전북도시가스는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전달해 달라2,200만원 상당의 백미(20kg) 500포대를 기부했다.

 

이날 전달식에서 김홍식 전북도시가스 대표이사는 "우리가 실천하는 작은 사랑 나눔은 향토기업으로서 지역민들에 대한 책임과 역할이라고 생각한다"며 "어려운 이웃과 더불어 살기 좋은 미래를 꿈꾸는 회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한편, 전북도시가스는 1년에 2차례 이상 저소득가정의 아동들과 도내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희망도서나눔을 진행하는 등 임직원 스스로가 매월 정기적으로 불우이웃 돕기 성금을 후원하는 등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2018 고창국화축제' 26일 개막
광고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