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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 개최 응원
송하진 지사… 9일 개막식 참석 및 22일 '전북의 날' 운영
기사입력: 2018/02/09 [15:48]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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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일 오후 8시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횡계리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개회식을 갖고 17일간의 열전에 돌입할 예정인 가운데 전북도가 지구촌 스포츠 축제로 견인하기 위해 적극 참여한다.        (송하진 지사가 도청 접견실에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마스코트인 수호랑(오른쪽)과 반다비(왼쪽)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전북도청     © 김현종 기자

 

 

 

 

9일 오후 8시 강원도 평창군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개회식을 갖고 17일간의 열전에 돌입할 예정인 가운데 전북도가 지구촌 스포츠 축제로 견인하기 위해 적극 참여한다.

 

지난 6일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송하진 지사가 릴레이 응원에 동참한데 이어 개막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송하진 지사는 이 응원메시지를 통해 "세계인의 축제며 올림픽정신을 담은 '평화올림픽'으로 치러질 이번 대회는 아시아라는 잠재력이 큰 무대에서 세계 젊은이들이 스포츠를 통해 새로운 지평을 열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특히, 전북도는 1988년 하계 올림픽에 이어 30년 만에 국내에서 열리는 이번 평창올림픽의 성공 개최를 위해 경기 관람권 3,395매를 구입해 저소득층 및 도정발전 기여자와 도내 체육인들에게 지급한데 이어 단체관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버스운영 및 수송과 식사 등의 대책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지난 8일 김송일 행정부지사 배웅을 받으며 응원단이 출발했고 오는 17일에는 전주시 삼천동에 있는 국립전주박물관 광장에서 5톤 차량 2대를 이용, 라이브 무대를 설치해 '평창 동계올림픽'의 모든 순간을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을 제공한다.

 

, 22일 강원도 평창군 '2018 페스티벌 파크'로 자리를 옮겨 홍보관 운영을 비롯 문화예술 공연 및 특산품관을 운영하는 "전북의 날"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 '페스티벌 파크'는 평창 동계올림픽 개폐회식이 열리는 올림픽플라자에서 도보로 5분 거리의 송천변에 조성됐으며 대한민국의 맛과 멋흥을 세계에 알리기 위해 '2018 평창 동계올림픽'및 '동계패럴림픽 대회'기간 동안 다채로운 공연을 접할 수 있는 또 하나의 문화올림픽 공간이다.

 

강원도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농림축산식품부중소벤처기업부평창올림픽 조직위원회가 공동으로 개장한 '페스티벌 파크'에서 전국 광역 도시가 하루씩 참여하는 형식으로 평창을 찾은 국내외 관광객 및 선수와 임원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전북도에서는 이번 대회에 4개 종목에 5명의 선수와 임원 2명 등 7명이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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