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전주국제영화제, 스크리닝매니저 모집
3월 7일 오후 6시까지 전공 상관없이 누구나 지원 가능
기사입력: 2018/02/12 [11:15]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고은아 기자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전주국제영화제 조직위가 오는 53일 열리는 "19회 전주국제영화제"에 근무할 스크리닝 매니저와 영사 스태프를 모집한다.

 

모집은 37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서류와 면접심사를 거쳐 320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며 선발된 인원은 45일부터 514일까지 약 40일 동안 전주에서 근무하게 된다.

 

스크리닝 매니저는 상영관 내부에서 상영진행 및 상영 전 영사와 자막 테스트 진행 등 스크리닝을 확인하는 업무를 담당하며 영사 스태프는 상영작 영사업무 및 사고에 대처한다.

 

스크리닝 매니저와 영사 스태프는 별도 업무 교육이 진행되는 만큼, 이 분아에 대한 경험이 없더라도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한편, 지원을 희망하는 사람은 전주국제영화제 홈페이지를 접속해 지원서를 내려 받아 이메일로 서류를 접수하면 되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관객서비스팀에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전주국제영화제 스크리닝매니저 모집 관련기사목록

'2018 고창국화축제' 26일 개막
광고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