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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체육회, 평창올림픽 릴레이 응원
25일까지 1천여명… 태극전사에게 힘찬 기운 전한다!
기사입력: 2018/02/12 [18:07]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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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도체육회 최형원(앞줄 오른쪽에서 다섯 번째) 사무처장을 비롯 체육인들이 지난 10일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경기가 진행되고 있는 강릉 컬링센터를 찾아 경기를 관람하며 태극전사들의 선전을 바라는 응원전을 펼친 뒤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전북도체육회     © 김현종 기자

 

▲  전북도체육회 당연직 회장인 송하진(왼쪽) 지사가 지난 9일 개막식 참석에 앞서 파견 직원 및 자원봉사자를 만나 "평창올림픽이 세계 최고의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맡은바 업무에 열정을 쏟아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전북도청     © 김현종 기자


 

 

 

평창 동계올림픽 특별취재반전북도체육회가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 출전한 태극전사들에게 힘찬 기운을 전하기 위해 직접 경기장을 찾아 관람하며 응원하는 등 대회 성공 개최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특히, 도체육회 당연직 회장인 송하진 지사는 지난 6일 릴레이 응원에 동참한데 이어 9일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횡계리 올림픽 스타디움을 찾아 개막식에 참석하는 등 파견 직원 및 자원봉사자를 만나 격려하는 세심한 행보를 드러냈다.

 

송 지사는 이날 "전북은 '무주 세계 태권도선수권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친 저력을 가지고 있다"며 "평창올림픽이 세계 최고의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맡은바 업무에 열정을 쏟아줄 것"을 당부했다.

 

전북체육회 최형원 사무처장과 임직원을 비롯 체육인들도 지난 10일 강릉 컬링센터와 평창 알펜시아크로스컨트리센터를 찾아 컬링 및 크로스컨트리와 바이애슬론 경기에 출전한 대한민국 선수들을 응원했다.

 

, 오는 18일과 19일 강릉 하키센터에서 열리는 대한민국과 캐나다 아이스하키 경기와 강릉 컬링센터를 방문해 힘찬 응원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아울러, 22일에는 평창군 '2018 페스티벌 파크'가 열리고 있는 평창군으로 이동해 홍보관 운영 및 문화예술 공연과 특산품관을 운영하는 "전북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또한, 올림픽 폐막일인 25일까지 도내 14개 시군에서 총 1,000여명의 체육인들이 강릉과 평창 경기장을 찾아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들의 선전을 바라는 응원전에 힘을 보탠다.

 

전북도체육회 최형원 사무처장은 "역사적 대회인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 개최를 위해 전 국민이 응원하고 있는 만큼, 우리 체육인들도 한마음 한뜻으로 동참하고 있다"며 "대한민국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좋은 결과가 있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2018 강원 평창동계올림픽'에 전북지역 출신은 4개 종목에 5명의 선수와 임원 2명이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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