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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지방정부 일자리정책 박람회 '성료'
8일~11일까지 일산 킨텍스… 전북도 국무총리 표창 수상
기사입력: 2018/03/11 [15:51]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박은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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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보균(가운데) 행정안전부 차관이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 1전시장에서 열린 '제1회 대한민국 지방정부 일자리 정책 박람회' 시상식에서 일자리창출 우수 사례로 평가를 받아 최우수상을 거머쥔 전북도 최정호(오른쪽) 정무부지사에게 "국무총리 표창장"을 수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전북도청     © 박은경 기자

 

▲  전북도 최정호(왼쪽에서 세 번째) 정무부지사가 11일 "제1회 대한민국 지방정부 일자리 정책 박람회" 시상식에서 전북도가 추진한 일자리정책이 우수성을 인정받아 최우수상인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한 뒤 전북도청 직원들과 함께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박은경 기자

 

▲  11일 서울 일산 킨텍스에서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열린 제1회 대한민국 지방정부 일자리정책 박람회에서 전라북도가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한 가운데 최정호 정무부지사가 전라북도 홍보부스를 돌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있다.     © 박은경 기자


 

 

 

일자리위원회(위원장 대통령)와 행정안전부 주최로 개최된 '1회 대한민국 지방정부 일자리정책박람회'에서 전북도가 추진한 일자리정책이 우수성을 인정받아 최우수상인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박람회는 현 정부 이후 지방정부 일자리정책의 성과를 돌아보고 다양한 정책들을 공유해 향후 지방정부의 일자리 정책방향을 제시하기 위한 차원으로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전국 243개 기관(790개 부스)들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국내 최대 규모로 마련된 '대한민국 지방정부 일자리 정책 박람회'는 일자리 정책 홍보관 운영을 비롯 제14회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 사례발표 및 시상식과 푸드트럭 페스티벌착한가격업소 야외 전시장 등 다양한 행사가 풍성하게 진행됐다.

 

전북지역 각 자치단체는 이번 박람회에서 청년일자리공공근로노인일자리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올해 재정지원 직접 일자리사업 운영 현황과 입주기업 및 기업의 구인 현황 등을 중점적으로 홍보했다.

 

군산시는 '원스톱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하는 여성일자리 사업 및 선진사례 소개 뿐만 아니라 시간여행축제와 고군산군도 등 주요 관광지를 함께 알렸다.

 

또 고창군은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사업인 한옥기능인력 양성과정을 비롯 지역 대표적 사회적기업인 사임당푸드와 마을기업인 고창이엠푸드 제품과 행정구역 전체가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을 지정된 자연생태환경 자원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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