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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t 트럭 전신주 받고 전도… 母子 숨져
경찰, 커브길에서 중심 잃은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 조사중
기사입력: 2018/03/12 [09:13]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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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1일 오후 6시 50분께 전북 순창군 동계면 어치고개 내리막길 도로에서 A씨(45)가 운전하던 5t 트럭이 전신주를 들이받고 전도돼 2명이 목숨을 잃는 사고가 발생했다.    (트럭에 실려 있던 포크레인이 편도 1차선 도로에 넘어져 있다)      /  사진제공 = 전북지방경찰청     © 김현종 기자


 

 

 

어머니와 아들이 타고 있는 5t 트럭이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해 2명이 목숨을 잃어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지난 11일 오후 650분께 전북 순창군 동계면 어치고개 내리막길 도로에서 A(45)가 운전하던 5t 트럭이 우측 전신주를 들이받고 전도됐다.

 

이 사고로 아들 A씨와 함께 타고 있는 어머니 B(80)가 중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지만 소생하지 못하고 끝내 숨졌다.

 

경찰은 A씨가 커브길을 운전하는 과정에 트럭에 실려 운반되던 포크레인이 중심을 잃는 과정에 전신주를 들이받은 뒤 그 충격으로 전도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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