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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프레… 러시아 언론에 소개된다!
콤소몰스카야 프라우다, KOREA 보양식 '즉석삼계탕' 글로즈업
기사입력: 2018/04/02 [19:02]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이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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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프레 마케팅팀 박제원(왼쪽) 홍보팀장이 러시아 모스크바에 본사를 둔 '콤소몰스카야 프라우다(Комсомольская правда)' 취재팀에게 이산화탄소와 산소를 섞은 가스를 주입해 실신시킨 뒤 도축해 닭이 죽을 때도 스트레스를 최소화하는 시스템을 국내에서 유일하게 갖춘 최신 설비 시스템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참프레     © 이한신 기자

 

▲  러시아 최대 언론사인 '콤소몰스카야 프라우다(Комсомольская правда)' 취재팀이 지난달 30일 육가공 기업인 ㈜참프레 공장을 방문해 시설을 견학하는 시간을 통해 최신 설비와 위생적이고 안전한 관리 시스템에 관련된 내용을 집중적으로 질문하고 있다.     © 이한신 기자

 

▲  Комсомольская правда Leonid Zaharov(왼쪽) 부국장이 국내 최초로 동물복지인증을 획득한 참프레 공장을 살펴보고 한국의 대표 보양음식인 삼계탕을 시식한 뒤 "위생적인 시스템에서 생산되는 것을 직접 확인할 수 있어 제품에 더욱 믿음이 간다"며 오른손 엄지를 치겨 세우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이한신 기자

 

▲  세계최장거리(5.8km)의 공기 냉각방식을 도입해 생계온도 1℃에 도전하는 최첨단 설비를 통해 가장 신선한 제품을 위생적으로 생산하고 있는 ㈜참프레 제품 생산 과정.     © 이한신 기자

 

 


  

국내 최초로 동물복지인증을 획득한 "참프레"가 첨단설비에서 위생적이고 안전하게 제품을 생산하는 모습이 중국에 이어 러시아 언론에도 소개된다.

 

러시아 최대 언론사인 '콤소몰스카야 프라우다(Комсомольская правда)' 취재팀은 지난달 30일 전북 부안군 행안면 제2농공단지에 둥지를 튼 참프레 공장을 방문해 기획 특집 프로그램으로 한국의 대표 보양음식인 삼계탕을 시식하는 등 시설을 견학하는 시간을 통해 이모저모를 앵글에 담았다.

 

'콤소몰스카야 프라우다' 취재팀은 본지 전북취재본부가 인터넷 주요 포털(다음네이버구글 등)을 통해 세계 각국에 송출한 동물복지 선도기업의 이미지와 선진도계 시스템 운영 등을 집중적으로 취재하기 위해 이날 오전에 전주한옥마을에서 한국의 문화를 체험한 뒤 탐방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Leonid Zaharov 부국장은 "참프레의 위생적이고 안전한 설비에 매우 놀랐다""첨단설비에서 위생적이고 안전하게 제품이 생산되는 모습을 러시아 국민들에게 소개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Leonid Zaharov 부국장은 특히 "삼계탕을 처음 접했는데 맛과 건강 모두 완벽하게 만족시키는 음식으로 한국인들의 건강을 책임지는 대표 보양식답게 위생적인 시스템에서 생산되는 것을 직접 확인할 수 있어 제품에 더욱 믿음이 간다"라고 극찬했다.

 

참프레 마케팅팀 박제원 홍보팀장은 "최근 한중간 우호적인 관계 및 일본에서도 한국 식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 러시아 유력 언론이 본사 공장을 찾아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즉석삼계탕과 다양한 닭요리를 시식하는 시간을 통해 한국 고유의 맛을 느낀 만큼, 생생하게 소개한다면 '삼계탕'이 글로벌 식품으로 안착돼 유럽 바이어들의 상담 요청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또 박제원 홍보팀장은 "자사는 소비자 입장에서 고민하며 국제 경쟁력 확보와 품질 세계 1등 기업을 실현하기 위해 세계적인 친환경 닭고기 가공설비 도입과 함께 동물복지와 원가절감 및 품질향상가격안정 등 국내의 열악한 사육환경과 생산시스템을 개선해 업계의 선도 기업으로 소비자의 안전을 지켜오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러시아 모스크바에 본사를 둔 'Комсомольская правда'는 지난 1925년 창간한 최대의 언론사로 12(조간석간) 122만부를 발행하고 있으며 신문과 잡지 등은 물론 방송사까지 운영하고 있다.

 

월 평균 웹사이트 방문자가 28,000명에 이르는 등 이번에 참프레를 방문한 취재진이 담아낸 특집 프로그램은 약 2주후 지면과 웹사이트를 통해 러시아에 안방에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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