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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경찰서 "사회적 약자 보호" 홍보
제6회 오복마실축제 기간 동안 공감치안 일궈냈다!
기사입력: 2018/05/09 [16:05]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이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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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부안경찰서가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도심 한복판에서 고유의 역사와 문화를 반영한 '제6회 부안오복마실축제' 기간 동안 홍보 부스 운영을 통해 공감치안을 일궈냈다.  (부안경찰서 전경)   / 사진 = 브레이크뉴스 전북취재본부 DB     © 이한신 기자


 

 

 

전북 부안경찰서가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도심 한복판에서 고유의 역사와 문화를 반영한 '6회 부안오복마실축제' 기간 동안 홍보 부스 운영을 통해 공감치안을 일궈냈다.

 

특히 18세 미만 아동과 지적자폐성정신적 장애인 및 치매환자가 주소나 보호자 연락처 등을 기억하지 못하는 상황에 대비해 이들의 인적사항과 사진 및 지문과 보호자 연락처 등을 미리 경찰업무시스템에 등록하는 사전 지문 등록등에 초점을 맞춰 진행했다.

 

또 사회적 약자 보호 홍보 및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을 비롯 범죄피해자 보호 상담지원 안내와 손등에 경찰캐릭터 타투스티커를 부착해주고 홍보 부스를 찾은 나들이객들에게 자체적으로 제작한 물티슈와 포스트잇 등을 나눠주며 참여 분위기를 이끌어냈다.

 

이 밖에도, 성폭력과 소매치기 등 범죄예방 순찰을 기본으로 행사장 질서유지 지원 및 청소년 비행 선도에 앞장서며 각종 민생치안활동에 총력을 기울인 결과 범죄발생 제로를 달성했다.

 

부안경찰서 이동민(총경) 서장은 "이번 홍보 부스 운영을 통해 참여자들과 소통을 일궈내는 시간을 통해 스스로 범죄예방 의식을 갖는 기회로 작용한 것 같다""군민과 함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4대악으로부터 안전한 치안청정 부안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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