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무주군, 예비못자리 무료 공급
자연재해 최소화 차원… 본답용 운광벼‧신동진 3천 상자
기사입력: 2018/05/21 [12:24]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박국화 기자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전북 무주군이 안정적인 쌀 생산에 기여할 수 있도록 가뭄 등 재해대비를 위한 예비못자리 3,000 상자를 무료로 공급한다.                                                                                                       /  사진제공 = 무주군청     © 박국화 기자


 

 

 

전북 무주군이 안정적인 쌀 생산에 기여할 수 있도록 가뭄 등 재해대비를 위한 예비못자리를 지원한다.

 

예비못자리는 땜질용이나 재이앙 등 각 단계별로 농민들이 최대한 편리하게 공급받을 수 있도록 6개 읍면 육묘장에 파종된 품종은 운광벼 500판을 비롯 신동진 2,500 상자 등 본답 10ha용이다.

 

특히 오는 25일부터 62일까지 신청을 받아 1차 분양 2,700상자를 무상으로 공급할 예정이며 2차로 운광 300상자 역시 612일부터 616일까지 지원하는 등 못자리 설치와 관리를 위해 현장지도를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농가는 못자리 피해 사진을 첨부해 해당 읍면 주민자치센터에 신청하면 되고 대상자로 선정되면 직접 재해못자리설치 육묘장을 방문해 배정된 물량을 수령해 가면 된다.

 

무주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사는 하늘이 짓는다는 말이 있지만 지역 농업인이 기상재해에도 안전하게 영농에 종사할 수 있도록 최대한 편의를 제공하는데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부안군 '대한민국 행복지수평가' 대상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