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예수병원 '감염예방의 날' 행사 개최
자안전지킴이 임명‧ 다짐 나무만들기 등 프로그램
기사입력: 2018/05/30 [17:59]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신성철 기자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전북 전주 예수병원이 30일 감염예방과 환자안전에 대한 인식제고와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2018 환자안전 및 감염예방의 날" 행사를 갖고 있다.                                                                   / 사진제공 = 예수병원     © 신성철 기자

 

▲  권창영(앞줄 가운데) 예수병원장이 지난 29일 환자안전지킴이를 임명하는 등 세미나 직후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신성철 기자


 

 

 

전북 전주 예수병원이 30일 병원 내 감염예방과 환자안전에 대한 인식제고와 문화 정착을 위해 "2018 환자안전 및 감염예방의 날"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된 행사는 직원과 환자 및 내원객을 대상으로 병원에서 발생할 수 있는 낙상 등의 안전사고 위험요인을 감소시키기 위한 예방활동과 환자안전문화를 정착에 초점이 맞춰졌다.

 

특히 SPEAK UP손 씻기 및 환자안전 다짐 나무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의료의 질 향상을 다짐했다.

 

또 지난 29일 행정동 7층 중회의실에서 병원 내 환자 안전문화 조성 및 안전법에 따른 사고 예방 및 환자안전지킴이를 임명한 뒤 조별토의와 실습 및 Q.I 지표 관리 교육 등 세미나를 가졌다.

 

권창영 예수병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환자에게 보다 안전한 의료 환경을 조성하고 환자 중심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감염예방과 환자안전은 의료기관에서 갖추어야 할 가장 기본인 만큼, 안전한 병원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포토】고창 선운산 꽃무릇
광고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