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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장 민주당 유진섭 40.7% 당선 유력
2위 후보와 개표 진행될 수록 표차 벌어져 막판 뒤집기 어려워
기사입력: 2018/06/14 [00:56]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이용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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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정읍시장 개표상황이 예상보다 늦어지고 있는 가운데 선두권을 유지하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유진섭 후보가 14일 오전 0시 40분 현재 41.19%의 득표율을 기록해 당선이 유력시 되고 있다.

 

2위인 무소속 이학수 후보가 23.1%의 득표율을 기록하고 있지만 초반에 이어 유진섭 후보가 앞서가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으며 3위를 달리고 있는 정도진 후보는 20.7%‧4위인 무소속 강광 후보 9.7%5위 정의당 한병옥 후보 4.4%6위 무소속 김용채 후보가 1.3%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하지만, 이 같은 집계는 현재 개표율이 10.8% 상황인 것을 감안 할 때 막판 변수의 여지가 없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초반부터 꾸준히 1위를 지키고 있는 유진섭 후보와 2위인 이학수 후보의 표차가 100표 차에서 개표가 진행될 수록 1,181표 차이로 벌어지고 있는 만큼, 막판 뒤집기는 사실상 어렵지 않느냐는 관측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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