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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社告】브레이크뉴스 전북
기사입력: 2018/07/01 [14:22]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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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일부 단체가 전북 전주에서 행사를 진행하는 과정에 '본지 전북취재본부'가 협찬을 한 것처럼 "제호"를 무단으로 사용한 사실이 드러나 관련 기관 등은 각별한 주의가 요망된다.

 

이 단체의 활동은 '본지 전북취재본부'와 전혀 관련성이 없음을 밝히는 만큼, 불필요한 혼란을 겪거나 피해를 입는 일이 없기를 바란다.

 

저희 "브레이크뉴스 전북"은 광고주의 어떠한 외압에 흔들리지 않고 공정한 잣대로 다양한 계층의 대변자가 되기 위해 독립적이며 자립적인 경영을 기본으로 알권리 충족 및 정보의 홍수시대에 가치 있는 정보를 독자와 전국 네티즌들에게 주요 포털을 통해 실시간 노출하고 있다.

 

특히 온라인 중심으로 매체 환경이 급변하고 있는 상황에 언론의 창조적이고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등 전북지역의 가장 영향력 있는 최고 권위지가 될 수 있도록 임직원 모두는 굴종(屈從)하지 않고 오로지 독자 및 네티즌만을 바라보며 최선을 다해 정진할 것을 약속한다.

 

전북도민과 네티즌 및 독자 여러분들에게 날마다 좋은 날이 오기를 기원하며 "BreakNews" 제호는 특허청에 업무표장이 등록된 바 사전에 해당 지역 취재본부장 승인 및 허락을 받지 않고 무분별하게 사용할 경우 법적인 처벌을 피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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