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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제25대 노홍래 부군수 취임
"민선 7기 실사구시(實事求是) 뒷받침 열정 쏟겠다" 의지 표명
기사입력: 2018/07/09 [13:46]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정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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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순창군 제25대 노홍래(사진) 부군수가 9일 확대 간부회의에 참석하는 것으로 민선 7기 새로운 변화에 동참했다.

 

노홍래 부군수는 이날 "천혜의 자연환경과 무한한 잠재적 발전능력을 가진 순창에서 재선에 성공한 황숙주 군수와 함께 새로운 변화의 출발점에 서게 돼 무한한 영광"이라는 취임 소감을 밝혔다.

 

"그 동안의 행정경험을 바탕으로 민선 7기 철학인 실사구시(實事求是)를 뒷받침해 순창의 100년 미래 희망을 준비하는데 모든 역량을 쏟아내겠다"는 각오를 피력한 뒤 "'모든 답은 현장에 있다'는 말처럼 자신을 필요로 하는 어디든 달려가 민원해결 및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와 중앙부처와 긴밀한 관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덧붙였다.

 

노 부군수는 이어 "화합과 소통에 중점을 두고 공직자들이 일과 가정생활을 병행할 수 있도록 복리후생에도 주력해 신명나는 직장분위기를 만들어나가는 등 의회언론지역 사회단체의 힘을 모아 화합하는 순창, 소통하는 순창에 기여할 수 있도록 열정을 담아내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지난 6일자로 순창군 부단체장으로 부임한 노홍래 부군수는 1979년 공직에 첫발을 내딛었으며 전주시 재무과장 전통문화 과장 전라북도 성과기획팀장 규제개혁 추진단장 체육정책과장 등 주요 요직을 역임했다.

 

노홍래 부군수는 소탈한 성격에 긍정 마인드 소유자로 동료들로부터 두터운 신망을 얻고 있으며 깔끔한 일처리로 목표한 성과를 꼭 창출하는 타입이자 갈등 조정 능력이 뛰어나고 풍부한 공직 경험을 살려 지역 발전 가속화에 힘을 보탤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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