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세계문화댄스페스티벌, 경연팀 속속 전주 도착
글로벌 문화교류 밑그림 세계인의 우정과 화합 기대 절정!
기사입력: 2018/07/09 [19:43]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신석진 기자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아르헨티나 'Argentina' 문화댄스팀 23명이 전주에 도착해 각 파트별로 연습을 하고 있다.     © 신석진 기자

 

▲  "2018 세계문화댄스페스티벌" 참가를 위해 가장 먼저 입국한 러시아 One Russia팀 단원들이 인천공항에 도착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신석진 기자

  

▲  지난해 창작상을 수상한 중국팀의 화려한 퍼포먼스가 무대를 장식하고 있는 가운데, 올해도 참가팀에서 제일 많은 42명의 단원들이 참가해 아름답고 웅장한 문화댄스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신석진 기자


 

 

 

"2018 세계문화댄스페스티벌" 본선 진출 무대에 오른 17개국 18개팀이 전북 전주에 속속 도착해 열기가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우승을 향한 첫 열정은 28명으로 구성된 러시아 'One Russia'팀이 지난달 28일 뿜어냈다.

 

이어 지구 반대편에 있는 아르헨티나 Argentina culture dance23명이 입국했고 서부 아프리카 Lestresors33독일 Team Deutschland21명 등이 도내 각 지역에 마련된 숙소에 여장을 풀고 마지막 연습에 돌입했다.

 

, 지난해 우승을 거머쥔 미국팀을 비롯 우크라이나필리핀중국일본대만태국폴란드베트남 팀 역시 독특한 문화가 담겨있는 전통댄스를 선보이기 위해 열정을 토해내고 있다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올 추석은 고향 방문 대신 '영상통화'로!
광고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