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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금구면 '행복학습 교육' 개강
원거리 학습자 생활패턴에 맞는 여가활용형 테마 2개반
기사입력: 2018/07/11 [10:24]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신성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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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김제시가 원거리에 있는 지역 주민들의 학습요구와 수요를 반영 "금구면 행복학습센터"에서 여가활용형 테마로 ▲ 토탈생활공예 ▲ 건강발마사지 교육 등 2개 반으로 구성된 강좌를 개강했다.                    / 사진제공 = 김제시청     © 신성철 기자


 

 

 

 

전북 김제시가 지역 주민들의 학습요구와 수요를 반영한 '행복학습센터'를 운영한다.

 

오는 9월까지 금구면 행복학습센터에서 진행될 이 프로그램은 도심지와 원거리에 있는 시설 방문에 따른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거주지 주변에서 진행되는 만큼, 학습참여가 효율적으로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지역 유휴시설을 활용, 전북형 행복학습센터 교육 사업 일환으로 두월천 노을권역 사업센터와 연계해 운영된다.

 

또 학습자의 생활패턴에 맞게 수요조사를 실시해 농한기 주민의 여가활용형 테마로 토탈생활공예 건강발마사지 교육 등 2개 반으로 교육과정이 구성돼 학습복지 증진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제시 최니호 인재양성과장은 "지역 주민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누구나 원하는 학습이 이루어질 수 있는 학습 환경 조성 및 시민 학습복지실현을 위해 더욱 많은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형 행복학습센터 운영"지원은 거주지 가장 가까운 곳에서 누구나 원하는 학습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근거리 학습망 구축을 통한 '학습의 일상화'를 목표로 운영되는 전라북도 평생학습도시 인프라 확충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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