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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홍 무주군수, 현안사업 보고회 개최
"무주를 무주답게 군민을 행복하게" 신호탄 쏘아 올렸다!
기사입력: 2018/07/11 [12:23]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최유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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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인홍 전북 무주군수가 오는 16일까지 신속하고 원활한 군정운영에 초점을 맞춰 민선 7기 향후 정책방향을 가늠할 수 있는 "주요업무 및 현안사업 보고회"를 개최한다.                                      / 사진제공 = 무주군청     © 최유란 기자


 

 

 

민선 7기 전북 무주군정의 지휘봉을 잡은 황인홍 군수가 희망의 신호탄을 쏘아 올리고 힘찬 발걸음을 내딛었다.

 

황인홍 군수는 '무주를 무주답게 군민을 행복하게' 만들기 위한 밑그림 일환으로 오는 16일까지 신속하고 원활한 군정운영에 초점을 맞춰 "주요업무 및 현안사업 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번 보고회는 민선 7기 향후 정책방향을 가늠할 수 있는 황 군수의 첫 공식 업무일정으로 각 부서의 조직구성과 주요기능 및 상반기 주요성과와 향후 계획 등이 기존의 일방적인 보고 형식에서 탈피해 군민들의 의견을 어떻게 군정에 반영할 것인지 중점적으로 논의될 예정이다.

 

아울러, 군정의 중장기사업과 현안사업을 비롯 대규모 투자사업 등 현황분석과 함께 추진계획을 종합적으로 점검해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는 동시에 실체적 현황을 실무진들과 공유하는 시간을 통해 의지를 결집하게 된다.

 

먼저,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시설과 안전 민원 사회복지 환경산림 농업소득 산업경제 분야에 대한 주요 업무와 현안 사업들에 대한 보고회가 진행된 가운데 2019년도 국도비 예산확보 대상사업과 공모사업 및 각 담당별로 구상하고 있는 신규 사업들이 심도 있게 논의됐다.

 

이 자리에서 황인홍 군수는 "지역 발전에 대한 미래방향은 공직자의 의지에 달려있는 만큼, 자신의 역할과 사명을 되짚어보고 그 책임을 느껴야 한다"고 강조한 뒤 "업무적으로는 능력 있는 공무원주민들에게는 신뢰와 존경을 받는 공직자가 될 수 있도록 다함께 열정을 담아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황인홍 군수는 특히 "세계적인 으뜸관광 건강 가득한 소득농업 함께하는 주민복지 지역맞춤 특색개발 움직이는 자치행정을 밑그림으로 '사람과 자연, 농촌의 가치가 공존하는 품격 있는 고장'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각 읍면 특색개발을 통한 관광수요 확산과 체류형 관광지로의 전환 농산물유통시스템 개선과 대형 농산물 판매장을 통한 안정적인 판매시스템 구축 영농자재 및 농기계 반값지원제도 시행 보건의료원 서비스 질 향상에 행정력을 집중해 줄 것"을 지시했다.

 

황 군수는 또 "어르신 행복카드 도입 복합문화공간인 도서관 건립 열린 군수실 운영 군수 직속 무주미래준비팀 구성 지역화폐 발행 등 주요 공약들이 각 분야별 현안과 맞물려 있는 만큼, 어떻게 추진해야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지 수시로 탐색하는 시간을 갖겠다"는 의지를 덧붙였다.

 

한편, 민선 7기 무주군 주요업무 및 현안사업 보고회는 오는 16일까지 문화관광농촌지원기술연구자치행정건설교통재무마을만들기보건의료기획 분야를 살펴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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