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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민선 7기 첫 업무보고 '개최'
16일부터 20일까지… '미래로 세계로, 생동하는 부안' 초점
기사입력: 2018/07/12 [16:06]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이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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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익현 전북 부안군수가 지역발전을 위한 청사진을 구상하기 위해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각 부서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받으며 민선 7기 군정업무에 가속도를 붙인다.  (부안군청 전경 및 권익현 군수)         / 사진 = 브레이크뉴스 전북취재본부 DB                                                                                                                                 © 이한신 기자


 

 

 

권익현 전북 부안군수가 오는 16일부터 지역발전을 위한 청사진을 구상하기 위해 각 부서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받으며 민선 7기 군정업무에 가속도를 붙인다.

 

이번 업무보고는 "미래로 세계로, 생동하는 부안"을 이루기 위한 첫 걸음을 내딛는 만큼, 군정 주요 현안의 추진상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동시에 군정목표와 방침에 초점을 맞춰 업무를 신속하게 파악하는 동시에 그동안 관행적이고 반복적으로 이뤄진 사업을 전면 재검토해 예산집행의 효율성을 높일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군민과의 소통행정을 강조한 권익현 군수의 의중에 따라 오는 16일 기획감사실을 시작으로 20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18개 실소별로 진행되며 하반기 주요사업 및 민선 7기 공약추진계획 등을 구체적으로 점검한다.

 

또 이번 업무 보고는 기존의 일방적인 보고 형식에서 탈피해 권익현 군수와 전병순 부군수 및 각 부서장을 비롯 담당 직원들이 한 자리에 앉아 의견을 주고받는 자유토론식으로 심도 있게 논의하고 건의된 개선사항은 민선 7기 시책에 적극 반영한다는 계획이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민선 7기 군정은 땅에 떨어진 부안의 위상을 회복하고 신뢰받는 행정 구현을 위해 열심히 일하는 조직으로 탈바꿈해야 한다"며 "공직자들의 의지를 한데 모아 군민들의 소득이 나아지고 웃음이 늘어날 수 있도록 자신의 모든 열정을 쏟아내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어 권익현 군수는 "이번 업무보고를 통해 중점 추진방향을 새롭게 점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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