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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방】"콤소몰스카야 프라우다" 편집 부국장
올레샤 노소바… MOU 체결 후속 절차 및 구체적 의견 교환
정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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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7/14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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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발행되고 있는 일간 "콤소몰스카야 프라우다(Комсомольская правда)" 올레샤 노소바(가운데) 편집부국장이 14일 본지 전북취재본부를 방문해 김현종(오른쪽) 본부장과 통역을 담당한 박현아씨(왼쪽)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 = 신석진 기자                                                                                          © 정은진 기자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발행되고 있는 일간 "콤소몰스카야 프라우다(Комсомольская правда)" 올레샤 노소바 편집부국장이 14일 본지 전북취재본부를 방문했다.

 

이날 올레샤 노소바 편집부국장은 김현종 본부장과 '세계는 지금'이라는 특집판 운영에 따른 의견을 구체적으로 나누는 등 '다양한 인적물적 네트워크'강화를 심도 있게 교환했다.

 

올레샤 노소바 편집부국장은 특히 "지난해 체결한 우호 증진 및 기사 교류에 관련된 업무협약(MOU)을 구체화 시켜 언론의 기능 강화 및 독자들에게 다양한 소식을 발 빠르게 전달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김현종 전북취재본부장은 "러시아 유력 중앙일간지인 '콤소몰스카야 프라우다'와 체결한 MOU 협약 사항에 명시된 내용이 양국 우호증진이라는 꽃을 피울 수 있도록 모든 취재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콤소몰스카야 푸라우다" 올레샤 노소바 편집부국장은 ‘IYF 월드캠프에 참석하는 자국의 장차관 및 교육부 관계자와 전북 전주한옥마을과 무주 태권도원을 취재하는 일정을 소화한 뒤 오는 21일 귀국할 예정이다.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발행되고 있는 일간 "콤소몰스카야 프라우다(Комсомольская правда)"1925년 창간돼 1991년까지 소련 전역에 걸쳐 발행됐다.

 

민영화로 전환된 이후 현재 자체 라디오 방송국과 주간일간신문 및 인터넷판을 별도로 운영하고 있으며 한국 언론사 가운데 브레이크뉴스 전북취재본부와 최초로 MOU를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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