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전북도체육회, 상반기 우수 직원 표창
체전 경기부총괄과 양균관 담당… 수상 기쁨 만끽
기사입력: 2018/08/06 [19:59]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신성철 기자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전북도체육회 전국체전 경기부총괄과 양윤관씨(사진)2018년 상반기 우수 직원으로 선발돼 표창장을 수여받는 기쁨을 만끽했다.

 

지난 2015년 전북도체육회에 입사한 양씨는 평소 성실하고 맡은 바 업무에 열정을 담아내는 등 제99회 전국체전에 출전할 전북선수단의 성적 향상을 위해 전력분석과 함께 상황 등을 재점검하는 등 체전 대비 태세에 돌입한 공적을 높게 평가받아 우수 직원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올해 전국체전은 오는 10월 안방인 익산에서 개최되는 만큼, 어느 때보다도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시기에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에 초점을 맞춰 지원하는 등 부상선수가 발생하지 않게 선수단 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양윤관 체전 경기부총괄과 담당은 6일 수상식 직후 "체육회라는 조직에 들어와 자신의 꿈을 펼쳤고 인간적인 삶도 누리며 직장인으로서 갖는 성취와 희열을 맛보고 있을 뿐인데 과분한 상을 받은 것 같다""앞으로 더 열심히 하라는 의미를 주신 표창장인 만큼, 책임감 있는 자세로 끊임없이 노력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전북도체육회 최형원 사무처장은 "직원들의 사기진작을 위해 상하반기로 나눠 우수 직원을 선발해 표창하고 있다""체육회 전 직원이 활기차고 창의적인 사고로 근무해 전문체육 발전과 도민의 건강을 지키는 전북체육이 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송하진 전북지사, 무주군 현장 방문
광고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