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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어린이 뮤지컬 공연 '호평'
건강하고 올바른 식습관 형성 초점 '채소나라 콩콩이'
기사입력: 2018/08/22 [13:44]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정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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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무주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지난 21일 예체문화관 대강당에서 어린이집 원생 300여명을 대상으로 "채소나라 콩콩이" 뮤지컬을 공연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무주군청     © 정은진 기자


 

 

 

전북 무주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지난 21일 예체문화관 대강당에서 어린이집 원생 3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채소나라 콩콩이"뮤지컬을 통해 위생과 영양 관리 및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이끌어냈다.

 

특히 원생들이 채소와 친숙해질 수 있도록 애니메이션 레이저쇼를 비롯 동요 부르기 및 작품 속 캐릭터와 사진 찍기 등을 진행하는 과정에 자연스럽게 관심을 유도해 호응을 얻었다.

 

이날 무대에 올려진 뮤지컬은 다양한 채소와 과일을 먹어야 건강할 수 있다는 내용을 골자로 신나는 노래와 춤으로 표현했다.

 

,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해 저염식과 골고루 먹기 부정불량식품 안 먹기 당줄이기 등 원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스스로 덜 달고 덜 짜게 먹는 식습관으로 올바른 식품을 선택해 건강한 성장을 할 수 있도록 경각심을 고취시켰다.

 

무주군 어린이급센터 정봉희 센터장은 "유아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해 각종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 실시할 계획"이라며 "급식의 질적 향상 및 건강증진과 올바른 식습관 형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한편, 무주군 어린이급센터는 지역 어린이집과 지역아동센터 급식시설에 대한 전문적인 위생안전영양관리를 위해 지난 2016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현재 15개 어린이집과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순회방문과 어린이 원장 교사 조리원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집합교육 및 요리교실과 식단개발 등 어린이들의 균형 성장에 초점을 맞춰 체계적인 위생과 영양관리 지원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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