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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반딧불축제'로 놀러오세요!
어디를 가나 쉬고‧보고‧즐길 수 있고 서비스도 으뜸
기사입력: 2018/08/27 [12:14]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최유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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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연의 빛 생명의 빛 미래의 빛"을 주제로 오는 9월 1일부터 9일까지 전북 무주읍 주공연장 및 남대천 일원에서 축포를 쏘아 올릴 '제22회 무주반딧불축제' 개막이 임박한 가운데 관광객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 사진제공 = 무주군청                                                                                                                  © 최유란 기자


 

 

 

"자연의 빛 생명의 빛 미래의 빛"을 주제로 오는 91일부터 9일까지 전북 무주읍 주공연장 및 남대천 일원에서 축포를 쏘아 올릴 '22회 무주반딧불축제' 개막이 임박한 가운데 관광객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특히, 올해는 초가을 낭만을 만끽할 수 있도록 남대천에 '설악초' 경관이 조성되는 등 노닐 듯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반디포토존과 산골도서관 및 안성고등학교 방송반 학생들이 운영하는 라디오부스를 비롯 예체문화관 광장에 반디정원이 마련된다.

 

, 방문객 누구라도 안전하고 편하게 축제장을 투어하며 즐길 수 있도록 종합상황실과 안내소 3곳이 예체문화관과 지남공원 일원이 설치된다.

 

아울러, 한풍루와 공예촌 입구 안내소와 주차장입구 등에는 대형 종합안내판을 부착해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동시에 간호사가 상주하는 의료지원센터도 별도로 운영한다.

 

또한, 예체문화관 출연자 대기실에는 선풍기와 전자레인지물티슈쿠션 등을 갖춘 수유실이 운영되며 유모차와 휠체어 대여소 등 영유아와 노약자거동불편 관광객을 동반한 방문객들의 원활한 이동을 도울 방침이다.

 

신비탐사지역에는 자연발효식 이동식 화장실 10곳이 설치되는 등 축제장 인근 먹거리식당과 농특산물판매장 주변에도 임시화장실(6)과 음수대(8) 등이 설치되는 만큼, 예년에 비해 이용에 따른 불편이 개선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이 밖에도 행사장 곳곳에 식물터널과 초가 & 의자쉼터를 비롯 그늘막 역시 설치돼 방문객들이 지치지 않고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는 동시에 1,800대가 동시에 주차할 수 있도록 시내 및 시장 주변과 읍내에 주차장이 확대 운영된다.

 

아울러, 각 주차장에서 축제장까지 셔틀버스 운영을 통해 주변 혼잡을 막고 방문객들의 이동 편의도 도울 예정이다.

 

한편, 무주반딧불축제 지원 강창수 단장은 "새로운 볼거리와 더 풍성하고 알찬 콘텐츠로 관광객 만족도와 타 축제와의 차별성 및 지속발전 가능성 등에 초점을 맞춰 변화를 시도한 올해 축제는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활력을 안기며 사람과 자연의 소중함을 확인시키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눈에 보이지 않는 부분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황인홍 무주군수는 "반딧불축제는 환상적인 늦반딧불이의 군무가 일깨워주는 환경사랑과 무주의 흥을 만끽할 수 있는 전통놀이와 무주사람들의 인심과 마을의 정서를 함께 느낄 수 있는 축제로 큰 감동을 전해줄 것으로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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