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환경
김제시 만경읍, 추석맞이 환경정비
3개 공동묘지 무연분묘 벌초 등 마을 진입로 풀베기
기사입력: 2018/09/14 [10:46]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신성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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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김제시 만경읍은 민족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오는 21일까지 고향을 찾는 성묘객을 위해 3개 공동묘지와 마을 진입로 환경정비를 대대적으로 추진한다.                                           / 사진제공 = 김제시청     © 신성철 기자


 

 

 

전북 김제시 만경읍은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성묘객을 위해 3개 공동묘지와 마을 진입로 환경정비를 추진한다.

 

오는 21일까지 진행될 이번 제초작업은 조상을 기리고 마을 단합을 도모하는 차원으로 성묘객의 안전을 위해 공동묘지 주변에 무성하게 자란 잡목제거를 비롯 무연분묘에 대한 벌초 등 쾌적한 마을 만들기에 행정력이 집중된다.

 

, 각 마을별 진입로와 안길 환경정비 및 풀베기작업 등을 일제히 진행해 고향을 찾는 출향인사 및 귀성객들에게 깨끗한 고향의 이미지를 심어준다는 계획이다.

 

최병인 만경읍장은 "지역 주민들에게는 자긍심과 인정이 넘치는 마을 분위기를 조성하는 동시에 성묘객들에게는 포근한 고향의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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