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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영화제작소… 10월 상영작 발표
김진영 감독 작품 "절대歌인" 매주 토요일 무료 상영
기사입력: 2018/09/27 [09:59]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정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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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전주영화제작소가 'Made in Jeonju' 10월 상영작으로 김진영 감독의 "절대歌인"을 매주 토요일 오후 1시 30분에 상영한다.                                                                             / 스틸사진 제공 = 전주영화제작소     © 정은진 기자

 

 

 

 

전북 전주영화제작소가 'Made in Jeonju' 10월 상영작으로 김진영 감독의 "절대인"을 매주 토요일 오후 130분에 상영한다.

 

이 작품은 여성으로만 구성된 판소리가야금병창경기민요 등 전통성악과 전통을 기반으로 창작된 노래를 다양한 색깔로 표현해 대중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무대를 만드는 창작국악그룹 '절인'배경으로 촬영한 다큐멘터리다.

 

특히, 그룹을 이끌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대표 초롱과 팀으로 돌아온 초창기 멤버 보라를 중점으로 그들의 국악 생활을 담고 있다.

 

각 회차 1시간 전부터 티켓박스에서 선착순(11)으로 좌석 지정을 받은 후 상영 시작 10분 전부터 입장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전주디지털독립영화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한편 'Made in Jeonju'는 전주영화제작속 후반제작 지원사업의 선정 작품 또는 지역 영화인들의 작품을 중심으로 상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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