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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공약 실천 최종보고회' 개최
정헌율 시장… 시민 모두가 행복한 48건 마스터플랜 확정
기사입력: 2018/10/04 [17:15]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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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헌율 전북 익산시장이 민선 7기 출범 100일을 나흘 앞둔 4일 향후 정책방향을 제시하는 "공약사업 실천계획 최종보고회"를 주재하는 자리에서 "매니페스토 실천의지를 다시 한 번 다짐하는 시간으로 세심한 준비과정을 통해 임기 내 추진 완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익산시청     © 김현종 기자


 

 

 

 

정헌율 전북 익산시장이 민선 7기 출범 100일을 나흘 앞둔 4일 향후 정책방향을 제시하는 "공약사업 실천계획 최종보고회"를 갖고 시민 모두가 행복한 희망 익산 건설을 위한 최적의 마스터플랜을 확정했다.

 

이날 최종보고회는 그동안 공약사업에 대한 정책목표와 연도별 재원확보 대책 및 세부추진계획 등 구체적 실행방안에 대해 수정 보완 절차를 거쳐 투자재원 및 실천 가능성과 타당성 등에 초점을 맞춰 개선방안을 도출한 최종 결과물이라 할 수 있다.

 

특히, 공약사항 84건을 확정하고 향후 공약이행에 만전을 기한다는 계획이다.

 

'행정의 달인'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정헌율 시장이 민선 6기 재임 기간인 2년 동안 그린 밑그림에 색칠을 하는 민선 7기 공약은 "시민과의 공적인 약속을 절대 잊지 않고 시민이 바라는 변화를 만들겠다"는 의지가 담겨 있다.

 

이를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도시의 상생발전과 활력이 넘치는 경제도시 4차 산업 혁명시대의 농정혁신과 선진화 도시 민주화를 통한 시민 중심 도시 출산과 보육맞춤형 명품 교육도시 역사와 문화가 살아있는 관광도시 안전하고 건강한 친환경 녹색도시 등 6개 분야로 압축된다.

 

주요 공약사업은 유라시아 철도 거점 도시 건설과 관련된 KTX 역세권 복합타운 조성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남부권 개발 전북권 광역전철망 구축사업과 시민 모두가 잘 사는 일자리 도시를 만들기다.

 

여기에 국가식품클러스터 분양 및 2단계 사업 착수 3~4일반산업단지와 함열농공단지 분양 등이다.

 

또한 청년이 살고 싶은 행복정책 추진에 청년 전문담당 조직 신설 청년일자리 종합지원센터 설립 청년의 시정 참여 확대 청년 놀자리(문화) 지원 등이 포함됐다.

 

이 밖에도, 민선 6기부터 역점적으로 추진한 시청사 건립 도시재생 뉴딜사업(중심시가지형) 안전보호 융복합 제품산업 말산업 특구 활성화 등이 선정됐다.

 

익산시는 앞으로 최종보고회에서 제시된 실천계획을 시민들이 참여하는 공약이행평가위원회를 구성해 의견수렴과 개선방안 등 실천계획 조정 단계를 거쳐 최종 확정하고 이를 홈페이지에 공개할 계획이다.

 

정헌율 시장은 "민선 7기 공약사업은 시민과의 약속인 만큼, 예산이 필요한 공약사업에 대해서는 2019년 본예산에 확보될 수 있도록 사전준비를 철저히 준비하는 동시에 이번 보고회는 매니페스토 실천의지를 다시 한 번 다짐하는 시간으로 세심한 준비과정을 통해 임기 내 추진 완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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