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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계화 유채쌀 축제 '성료'
전통 농경문화 기반… 화창한 가을날 볼거리‧놀거리 풍성
기사입력: 2018/10/15 [15:00]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이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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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화 들녘으로 떠나는 가을여행'을 주제로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계화 간척지 전망대 일원에서 펼쳐진 "제2회 계화 유채쌀 축제 그리고 볏짚 이야기"가 지역 주민 및 관광객 8,000명이 운집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볏짚 조형물)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최광배     © 이한신 기자

 

▲  전북 부안 계화 전망대 일원에 설치된 볏짚 조형물.                                                                      © 이한신 기자

 

▲  마치 살아 움직이는 것처럼 사실감 있게 계화면 주민들이 손수 제작한 고릴라 볏짚 조형물.            © 이한신 기자

 

▲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계화 간척지 전망대 일원에서 펼쳐진 "제2회 계화 유채쌀 축제 그리고 볏짚 이야기" 기념식에 참석한 권익현 부안군수가  축사를 통해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하는 정겨운 축제로 계화면의 유채쌀을 널리 알리는 동시에 해를 거듭할 수록 전통 농경문화를 기반으로 하는 부안군의 농촌 체험 축제로 거듭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 이한신 기자

 

▲  권익현(왼쪽에서 세 번째) 부안군수와 이한수(가운데) 부안군의회 의장을 비롯 주요 참석자들이 유채쌀로 만든 비빔밥을 비비는 퍼포먼스를 연출하고 있다.                                                                                         © 이한신 기자

 

▲  농부의 아들인데 기본 실력 아니겠어요!                        "제2회 계화 유채쌀 축제 그리고 볏짚 이야기" 행사에 참석한 권익현 부안군수가 수준급 실력으로 떡매를 치고 있다.                                                                  © 이한신 기자

 

 

 

 

 

전북 부안 유채쌀을 알리기 위해 '계화 들녘으로 떠나는 가을여행'을 주제로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계화 간척지 전망대 일원에서 펼쳐진 "2회 계화 유채쌀 축제 그리고 볏짚 이야기"지역 주민 및 관광객 8,000명이 운집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올해 축제는 가족단위 관광객이 즐길 수 있는 풍부한 체험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열려 계화면을 찾은 가족단위 방문객들에게 영원히 잊지 못할 추억과 웃음꽃을 선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유채쌀과 볏짚이 어우러져 역사를 만드는 이번 축제장에는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볏짚공예 체험 유기농 황토 고구마 캐기 유채쌀 밥짓기 비빔밥 만들기 체험 대형 볏짚 조형물과 쥐라기공원을 떠올릴 수 있는 공룡과 볏짚나라 방방 볏짚 슬라이드 볏짚 그네 등 아이들의 놀거리 역시 풍성하게 열렸다.

  

, 주민들이 손수 제작한 대형 볏짚 및 조형물(고릴라독수리)은 마치 살아 움직이는 것처럼 사실감 있게 표현돼 탄성을 자아내게 했으며 연날리기와 윷놀이 등 전통놀이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여 호평을 받았다.

 

기념식에 참석한 권익현 부안군수는 축사를 통해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하는 정겨운 축제로 계화면의 유채쌀을 널리 알리는 동시에 해를 거듭할 수록 전통 농경문화를 기반으로 하는 부안군의 농촌 체험 축제로 거듭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지난 13일 계화 풍물패의 흥겨운 길놀이로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킨 뒤 고성욱 계화경관단지장이 화려한 개회선언으로 막을 올린 이번 축제는 당초 6일부터 7일까지 개최될 예정이었다.

 

하지만, 25호 태풍 콩레이 영향으로 1주일 연기됐으며 부안 특산물 전시 및 판매와 전통 농기구 전시 등 전통 농경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행사에 초점을 맞춰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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