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무주군, 전국체전 태권도 경기 응원 후끈
성공개최 밑거름 분위기 조성 및 차별적 행보 돋보여
기사입력: 2018/10/16 [14:00]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최유란 기자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제99회 전국체전" 태권도 경기가 지난 13일부터 전북 무주 태권도원에서 열리고 있는 가운데 16일 무주군청 공무원들이 전국 각 시‧도 선수단 응원에 힘을 보태며 열기를 한껏 고조시키고 있다.   / 사진제공 = 무주군청     © 최유란 기자


 

 

 

"99회 전국체전"태권도 경기가 지난 13일부터 전북 무주 태권도원에서 열리고 있는 가운데 무주군 공무원들이 지역을 찾은 전국 각 시도 선수단 응원에 힘을 보태며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한껏 끌어올리고 있다.

 

16일 기초자치단체로는 이례적으로 기획실 행정복지국 의회사무과 보건의료원 무주읍 무풍면 설천면 직원들은 남여 고등부와 대학부일반부 경기를 관람하며 응원 열기를 고조시키는 차별적인 행보를 구사해 이목을 집중 시켰다.

 

오는 17일에는 산업건설국 농업기술센터 시설사업소 맑은물 사업소 적상면 안성면 부남면 직원들이 단체전 경기를 관람하며 참가선수들을 응원할 예정이다.

 

, 안전하고 원활한 경기관람을 모토로 제99회 전국체전이 성공리에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선수와 가족 및 관람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한 치의 소홀함 없이 지원하겠다는 의지를 다지며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무주군 문화관광과 관계자는 "전국체전 태권도경기가 세계 태권도 성지 무주를 알리는 절호의 기회가 될 거라는 점에서 기대가 된다"며 "태권도원을 찾아 경기를 펼치는 전국 대표 선수들과 관람객들이 태권도 성지의 열기를 제대로 느끼고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99회 전국체육대회 기간인 18일까지 태권도원 T1경기장 야외광장 일원에서 도전 격파왕등 체험 프로그램 및 캘리그래피 우드 페인팅 전통놀이 등의 다양한 이벤트가 열린다.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부안군 '대한민국 행복지수평가' 대상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