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김제시, 경영활동 전국 2위
한국공공자치연구원 각종 공식 통계 기초데이터 조사 결과
기사입력: 2018/10/23 [09:48]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신성철 기자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박준배(왼쪽) 전북 김제시장이 지난 22일 시청을 방문한 한국공공자치연구원 이기헌(오른쪽) 대표이사로부터 "2018년 한국지방자치경쟁력지수(KLCI)" 경영활동부문 우수기관 인증서를 전달받으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김제시청                                                                                                                                   © 신성철 기자


 

 

 

전북 김제시가 '2018년도 한국지방자치경쟁력지수' 평가에서 전국 75개 시 단위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경영활동 부문에서 2위를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 평가는 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전국 226개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3개월 동안 각종 공식 통계자료 54,000여개의 기초데이터를 토대로 조사발표한 결과로 각별한 의미가 담겨 있다.

 

특히, 김제시는 농업기반과 일자리 확대 및 재정 운용효율 지표에서 다른 지자체보다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영활동부문 전국 평균인 144.17점에 비해 무려 26점이 높은 170.83점을 얻어 전국 2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해냈다.

 

이 같은 결과는 그동안 김제시가 역점적으로 추진한 지평선산업단지 조성과 기업유치를 통해 새로운 일자리 창출 및 농업분야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를 비롯 건전재정 운영에 행정력을 집중한 노력 등이 결실을 맺은 것으로 분석됐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지방자치가 강조되는 시대, 경쟁력을 갖춘 자치단체로 평가돼 매우 기쁘다"며 "민선 7기 시민들에게 약속한 '경제도약 정의로운 김제' 실현을 위해 시정 각 분야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는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한편, 이번 평가를 진행한 한국공공자치연구원 이기헌 대표이사가 지난 22일 김제시청을 방문해 박준배 김제시장에게 ‘2018년 한국지방자치경쟁력지수(KLCI)’ 경영활동부문 우수기관 인증서를 전달했다.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38회 전국장애인체전 '전북선수단' 해단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